※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샤오미 가습기 2세대를 쓰고있는데

집의 건조함을 다커버를 못해서 하나를 더 구입하려던참에

신짱님의 신정보로 샤오미 가습기 3세대가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3세대를 구입함.


구입처는 여기서 구입함


https://qoo.tn/AjEzMQ/Q137600175


난 쿠폰 하나 적용해서 96달러 배송시간은 1월 15일에 주문하고... 1월24일에 받음


자세한 비교기는 신짱님이 카페에 올린 글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stsmarthome/6441


개봉


박스~


설명서랑~


전원 케이블~~


아래에 본체~~


그아래 숨어있는 220v 돼지코~


2세대는 정사각형 모양이였는데 요번엔 직각이고 좀 작다


안쪽은 요래생겼고


양쪽 지지대를 왼쪽 오른쪽 빼고 


이름을 뭐라하는지 모르지만 vent인가 이게? 여튼 이걸 돌아가는 놈을 빼면 이런모습

저 메탈 소재로부터 가열을 하는것 같음



이 vent?는 2세대와 동일하게 분리해서 청소하기 쉽게 되어있음




Mi home앱에 추가


이제 Mi home 앱과 연동을 하자


아 참고로 연동해도 구글 어시스턴트에는 안뜨더라... 2세대도 안뜨던데...


선풍기는 뜨고 왜 가습기는 안뜨고 중구난방인지..


여튼


가습기 전원을 켜고 미홈 앱을 열면


"새 기기 발견됨" 노티가 있어서 누루면 바로 추가가 가능하다.




공유기 선택하면 알아서 기기 추가 완료~~




3세대는 아래와 같이 
레벨4단계 조절과 on/off... 이게 다인것같다.




2세대는 물양도 디테일하게 나오는데 3세대는 그렇게 안나오는듯 하다.

근데 UI도 다른팀이 만든건지 통일이 안되어있다...






물 탱크 크기


이제 물담는 양을 비교해보자

2L의 물을 담고 얼마나 차나 보자~



3세대는 2리터가 약 3분의 2정도 찬거같다.


2세대는 두칸정도

2세대에 비해 오래 쓸순 없을것 같다.




3세대의 가열 기능


3세대만 있는 기능인데 따뜻하게 물을 유지시켜준다...

이게 왜 좋냐?


2세대 사용시에 틀어놓으면 차가운 바람이 나오면서 방온도를 낮추게된다. 


그래서 새벽엔 춥다고 느낄때도 간혹 있었는데


3세대는 단계별로 바람세기 + 온도가 올라가게된다.



설명서를 보면 2단계부터 가열이 이루어지며 


2단계 25도

3단계 35도

4단계 50도


로 유지시켜준다.


그리고 2세대는 물주입구 부분 = 바람 나오는 부분 이였는데


3세대는 물주입구부분과 바람나오는 부분(화살표)이 다르다


3단계도 돌리면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걸 느낄수있다.



전력량 및 소음 크기


이번엔 전력량 및 소음이 어떤가 유투브를 통해 보자~



설명을 하자면 Actiontile을 통해 SmartThings Smart plug 두개를 각각 연결하여

전력량을 각 단계별로 측정을 해보았다.


단계별로 올리다가 3단계부터 3세대의 전력량이 700W가 넘게 올라가는것을 볼수있는데


이유는 위에 말한 가열때문이다. 해당 단계의 온도를 맞출때까진 엄청나게 전력량이 올라가는것을 볼수있는데


동영상엔 표현되지 않았지만 몇분 뒤 물 온도가 맞춰지면 4W대로 내려온다.


2세대는 항상~~ 4이하로 유지되는것을 확인할수 있다.



꺼져있을때의 전력량 2세대 3세대 전력량


가열될 당시의 전력량




가열이 다되고 평소때의 전력량(2세대는 3단계 마지막 세기, 3세대는 3단계일때)



그리고 소음은 2세대에 비해 3세대가 더 소음이 더있는 편이다.




그외 비교


2세대는 앱없이 단계변경이 가능하고 현재 단계 상태를 바로 알수있었다.


그리고 물양을 % 단위로 확인 가능하였지만.


3세대는 on off만 가능하고 현재 모드가 몇인지 알수없다..


물양 체크도.. 알수없다...



내 결론은..


3세대 좋은건... 그냥 가열이 가능해서 온도유지가 가능하다...뿐인것 같다...



SmartThings 와 애플 홈킷 연동

그외 IoT SmartThings와 애플 홈킷 연동은 카페 Mi connector 통해 확인하시길 바란다


https://cafe.naver.com/stsmarthome



주말엔 나도 연동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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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이번주 1주일은 퇴근하고 키캡 디자인하고 수정하고 뽑고 테스트하고 계속 반복한듯하다

오늘로써 마무리하고 포스팅


우선 디자인 결과물 최종본

디자인은 TinkerCad로 디자인



맨 왼쪽 키캡 부터 설명하면 Realforce 키보드의 키캡 또는 해피 해킹 키캡

그바로 오른쪽 키캡은 Cherry 키보드 키캡


생긴건 아래를 보고 이렇게 구분할수있다


왼쪽이 Realforce, 해피 해킹 키캡

오른쪽이 Cherry 키캡



[붱이 Story/IT기기] - Realforce 87키 정전용량무접전방식 55g 균등 키보드 덮개 주문 제작 (87UKB55)

[붱이 Story/IT기기] - Realforce 87키 키보드 A/S 후기

아래는 Realforce 키보드에 적용한 모습




[붱이 Story/IT기기] - 레오폴드 기계식 키보드 FC750R 한글(갈축) 구입기 및 키캡 교체기

아래는 Leopold Cherry 키보드에 적용한 모습






마블 캡틴 아메리카 방패

가장 맘에 드는 키캡 


내가 모든걸 설계해서 더뿌듯했지만 작업한 키캡들중에 가장 이쁘기도 하다


총 3색 필라멘트가 들어가서 필라 바꾸기 힘들어서 여러개씩 뽑아서 했다.







회사 동료들 주려고

여러개 뽑아서 조립조립조립




DC 베트맨 마크


그다음은 베트맨 이게 두번째 맘에드는 제품


처음에 음각으로 집어넣으려다 못해서 생고생하고...

그리고 박쥐 귀가 표현이 안되어서 자꾸 프린팅되서


귀 표현되게하려고 몇번 삽질하다가 


최종본이


아래 보이는 형광 노란색 베트맨 마크와 구멍뚫린 키캡



두개 조립하면 완성




Thor 묠니르? 망치


시행착오를 가장 많이 거친 토르 망치







헐크 주먹



마지막 헐크주먹... 근데 색상이 녹색 필라멘트가 없어서 살구색으로 했더니...


그냥 사람 주먹같단다 ... 녹색이면 진짜 헐크 주먹 같았을텐데 아쉽









거처간 아이들


여기까지 있기까지 실패의 흔적들....



이제 다음 설계는 뭘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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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 2019.01.28 20:04 신고

    전 캡틴과 토르가 마음에 드네요.
    그나저나 붱이님도 점점 다른 세계로 가시는...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19년 1월부터 내 월급 탐내는 닌텐도 스위치!


마리오시리즈는 나를 실망시키지않기 때문에

이번에도 신규 게임 출시하자마자 구매!

'뉴 슈퍼마리오브라더스 U 디럭스'


이름이 너무 길지만 패키지부터 너무 구엽다.

(어제도 너무 열심히 게임하느라 액정을 닦지 못했다 햐햐)


패키지속에 마리오는 맨날 젊고 귀여운데 왜 나만 늙는거 같은지 ㅜ ㅜ 




마리오시리즈 중에서 오딧세이 제일 넘버원으로 좋아하는데

이번 게임도 그런느낌... 왠지 몇달을 할것 같다. 

해보니 나름 어렵기도(?)하고.


코스가 총 164개나 되서- 진짜 완결보는데 몇달이 걸릴수도있..

패키지에서 이미 힌트가 나온것 같은데

핑크버섯돌이(키토피코)으로 플레이하면 크라운을 쓸수 있다.

그럼 공주님으로 변신하는데 점프력이 ㄷㄷㄷㄷㄷ 

난 개인적으로 다람쥐 아이템쓰는게 제일 좋긴하던데 

플레이하다보면 공주님이 제일 상위 캐릭터인듯 하다.


게임 스타트!

지난주부터 시작했는데 퇴근하고 하거나 주말에 좀 했더니 

생각보다 진도가 안나간다. 어렵댜.


겸둥이들.



캐릭터 선택 가능하구용



2명 플레도가능하던데, 다음에 붱이랑 해봐야지



오딧세이도 그렇고 요번꺼도 초반에 스토리가 나온다.

공주 잡아가고 뭐 그런...근데 오딧세이의 연장선 느낌이 있어서

완결본 유저로써 괜히 뿌듯뿌듯

(피치공주 궁전이나 동산이 오딧세이랑 동일하다)


총 164코스지만 구역별로 나눠져 있다.

동산, 바다, 사막, 눈 등등...

오딧세이랑은 다르게 옛날 마리오처럼

장애물 피하고 깃발 통과해야 미션클리어당!


옛날 2d 게임에 그래픽이나 캐릭터, 장애물 업데이트된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됨




요게 이번꺼!



1. 스토리 : 반복되는 스토리

(쿠퍼랑 싸워서 피치공주 구하기)


스토리 나올때 캡챠를 못했네?

뭐 변함없이 쿠퍼, 피치, 마리오 요런 내용쓰.

오딧세이처럼 3d 느낌 팡팡 터지는 화려한 그래픽은 아니니

스킵해도된다. 


요렇게 피치공주 궁전이 요괴마술사랑 쿠퍼한테 휩싸여 있다고 보면됨.......

중국 미세먼지에 치이는 서울모습과 비슷하댜.





2. 게임코스 : 총 164 코스!


한 구역마다 5~6개 코스가 있다.

마지막엔 저 성에서 쿠퍼 쫄병 쭈구리들 대결까지 클리어해야 다음코스로 넘어갈 수 있다.

어렵어렵


오딧세이보단 저퀄이지만,

재밌으니까 괜차나아ㅏ








파란색이 미션 클리어한 곳이고

검은색,빨간색은 미션통과 못한곳이다.



3. 조작법 : 완전 쉬움!


조작법은 매우쉽다.

온라인 커뮤에 초등학생 사줘도 될까 하는 문의가 있던데

초1 입학을 앞둔 애들도 잘 할것 같다. (나만 어렵고, 나만 못한댜.....)


메뉴 클릭하면

중간에 캐릭터 변경가능하고, 스타코인이라고

일반 코인보다 큰 코인인데 각 게임마다 있다. 

(헌데 요것도 먹기 어렵댜... 게임 좋아하는데 게임못하는 타입인가보다..)



4. 아이템 : 졸귀 아이템 많음


이 게임은 '아이템' 쓰는 재미가 있는데

구역마다 버섯돌이랑 게임해서 아이템 얻을수 있다.

처음엔 쉬웠는데 나중엔 이 아이템 먹기도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요런것들~







아이템 추가된 모습.

난 저 도토리 아이템이 제일 좋다 (너구리로 변신하는데 멀리 날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졸귀)



요런 아이템 말고도, 꼬마 요시들이 보이는데,

데리고 게임하면 요렇게!!!!!!!!!!!!!! 풍선처럼 부풀어서 날라다닐 수 있다!!!!!!!!!!! 완전 졸귀!

중간에 바람빠질수도 있으니 조심조심


지쨔 요런 센스때문에 닌텐도 마리오 안살수가 없댜.

왤케 귀엽고난리

창의력 무엇




가끔 만나는 악당들과도 대결해서 이기면

아이템 득할 수 있으니 참고!

저 꽃괴물... 무섭다.




5. 총평 : 믿고 사는 마리오!


결론은 믿고 사는 마리오!

아직 초반 단계인데 진짜 못깰때 빼고는 너무 재밌다.

오딧세이만큼의 어메이징함은 없지만

오딧세이만큼 후회는 없는 게임이다.

이렇게 닌텐도 노예가 되나보다.................


이제 마리오 디럭스 하러 그만 춍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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