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아이폰은 기본으로 폰 화면녹화가 제공됬었지만

 

안드로이드에선 화면 녹화를 하려면 보통 모비즌을 많이 사용했었는데

 

워터마크가 찍혀있고 광고가 덕지덕지 있었는데

 

드디어 삼성에서 나이스샷이라는것을 릴리즈 되었다.

 

굿락안에 있는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되는데 아주 가볍고 심플하고 좋아서 자주 쓰는 기능중에 하나인데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소개겸 포스팅을 한다.

 

우선 굿락 나이스샷으로 SmartThing에서 SmartApp설치하기를 간단히 찍어보았다.

 

아래 유투브 영상은 나이스샷으로 찍은 내용이다. 용량도 겨우 14메가 뿐이 안되지만 화질도 볼만하다

 

워터마크도 없고 화질도 볼만하고 광고도 없고.... 모비즌은 이제 빠이~~~

 

 

 

나이스샷 설치

 

이제 설정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갤럭시 스토어에서 Good Lock을 검색해서 설치합니다.

 

굿락 설치가 끝나고 실행을 해보면 안에 플러그인 형태로 맨아래에 "나이스 샷" 이라고 보일겁니다.

그것도 설치합니다.

 

설치가 끝나면 아래와 같이 설정화면을 볼수있는데

원하는 설정을 하고 맨 아래 매뉴 "바로가기 추가"를 선택해줍니다.

 

바로 가기 추가를 하면 아래와 같이 녹화 아이콘이 생깁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설정에서 "edge"를 검색하면 Edge 패널이 나옵니다. 선택합니다.

 

Edge패널에서 "Tasks edge"를 체크해주시고 편집을 누르면

 

아래와 강티 홈 화면 바로가기 부분에 아까 바탕화면에 추가했던 "Record screen"이 보일겁니다.

그아이콘을 클릭하면 오른쪽 항목에 추가됩니다.

그리곤 화면끝에서 왼쪽으로 드레그하면 위와 같이 빠르게 숏컷을 사용가능하게됩니다.

 

녹화중에 "<" 를 눌러 펼쳐 아래와같이 그림을 그릴수도있고요 ">" 를 누루면 다시 이어서 다음동작을 하실수 있습니다.

 

이제 보여주고싶은 내용을 모두 찍으면 Stop을 누루면 바로 공유할수 있게 아래처럼 노티바에 제공됩니다.

 

이런식으로 찍은 완성본이 처음본 유투브 영상입니다.

 

이제 모비즌 없이도 워터마크도 없고 광고도 볼필요도 없고 화질도 좋은 화면 녹화를 할수있습니다.

 

아주 유용한 갤럭시 기능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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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블로그 쓸려고 사진 찍어둔건... 8월인데 급바빠져서 못쓰고

 

영상은 이제야 찍고 블로그도 이제야 쓴다.....

 

우선 자세히 아니고 대충 영상으로 ㄱㄱ

 

부엌 및 다용도실 자동화

영상은 봤으니 상세 설명 큼지막한거 두개만 소개 하도록 하겠음.

 

 

식탁등 자동화 - 모션센서 이용

 

 

우선 간단한 식탁부터

 

이젝스 스위치를 달긴했는데 싱크대쪽은 Aeon가지고 조도랑 모션으로 자동화를 잘쓰고 있었지만

식탁등은.... 도죠히 언제 자동으로 켜지게 해야할지를 감을 못잡아서 수동으로 쓰고있었다....

 

그러다 식탁 밑에 청소하러 들어갔다가 우연히 든생각으로 해보았더니 잘되더라....

아래는 우리집 식탁모습

식탁밑 모퉁이에 이렇게 모션센서를 달았다 이렇게 되기까지 여러번 실험을 했지만 현재 2달넘게 이상태이다.

설명을 간단히 그림을 그리면 식탁을 그냥 지나갈땐 켜지면 안되고(ok 영역) 식탁에 앉았을때만 켜져야 하는데 위 사진데로 설치하면 진짜 의자를 꺼내서 앉았을때만 켜진다. 물론 반대편에 앉아도 켜진다

켜지는건 아주 나이스하다 진짜 필요할때만 켜진다

 

if 식탁 모션센서가 감지되면

then 이젝스 식탁등 3번을 켜라

 

단, 아직도 조율중인건... 꺼지는 타이밍을 못잡고있다.....

 

if 식탁 모션센서가 2분동안 움직임 없음이면

then 이젝스 식탁등 3번을 꺼라

 

현재는 웹코어 stay로 2분이상 움직임이 없으면 꺼라로 해두었는데 티비에 정신없이 팔려서 앉아 있다보면 2분은 금방이다 꺼지면 그때마다 다리를 떨어서 다시 킨다.....

 

요건 약 5분으로 잡으면 밥다먹기전엔 안꺼질까 싶기도 하다... 현재는 2분으로 그럭저럭 만족하게 쓰고있다.. 다리떨면 바로 켜지니....

 

 

 

부엌 설거지 및 요리 영역 - 모션에서 압력센서로 변경

 

 

그다음 부엌 설거지 및 요리 영역 자동화

요기는 2년동안 Aeon센서의 조도와 모션으로만 자동화를 썼다

 

if 조도가 낮고 모션센서가 감지되고 이젝스 등이 안켜져잇으면

then 이젝스 등을 켜라

 

if 모션센서가 미감지 2분이 되고 이젝스 등이 켜져있으면

then 이젝스 등을 꺼라

 

헌데 영상에서 보면 다용도실에 쓰레기를 버리러가거나 빨래감을 넣으러가거나

싱크대쪽 볼일이 없는 경우에도

부엌에 진입만하면 모션센서 감지가되서 싱크대부분의 이젝스 스위치가 on이 되어버리곤 했었다... 

 

진짜 요리할때 설거지할때만 켜지고 꺼지는 타이밍을 2분보다 더 단축시키고 싶어서

모션이 아닌 발매트 부분에 압력센서로 배치하였다(침대랑 소파에 쓰던게 잘안됬었는데 다뜯어서 하나로 이었다)

 

 

그리고 워터릭 센서에 연결할수 있는 도구?

(네이버 카페 신짱님께서 친히 설계해서 3D Printer로 만들어주셨다 너무 감사합니다)

 

위 도구를 SmartThings의 Water Leak 센서에 거치를 해주고

 

하나로 이은 압력센서의 선들을 연결해서 조여주었다.

 

그리고 싱크대밑으로 안보이게 놓고

 

덮개를 덮고..... 발매트를 덮어서 감쪽같이 숨긴 모습

https://github.com/WooBooung/BooungThings/blob/master/devicetypes/woobooung/pressure-sensor.src/pressure-sensor.groovy

그리고 dth를 개조하여 워터릭을 presence 센서로 인식하게끔 git hub에 올려두었다.

위 dth를 self publish한뒤에 st 워터릭을 허브에 연결하면 presence로 인식되어서 쓸데없는 shm 경고 알람이나 이런것을 벗어날수 있다.

 

이렇게 하고 자동화를 아래처럼 변경하였다.

 

if 조도가 낮고 압력이 감지되고 이젝스 등이 안켜져있으면

then 이젝스 등을 켜라

 

if 압력메트가 30초 동안 감지 안되고 이젝스 등이 켜져있으면

then 이젝스 등을 꺼라

 

이렇게 변경함으로써 필요할때만 켜지고 기존 2분대비 30초로 줄여서 진짜 필요할때만 켜져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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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아기나무집님의 각종 메신저 Connector가 개발된 가운데

 

내용설명은 오날두님 Youtube로 대체

 

헌데 사용하려면 Webcore가 반드시 필요했다...

 

복잡하고 더 자세히 하려면 당연히 WebCoRE로하고

 

간단한문장을 쉽게 만들기위해 제작되었다

 

 

Owl Messenger bot을 설치하려면 또 오날두님 영상 참고

 

여기서 

위정보로 IDE사이트에서 My smart apps에서

"Owl Messenger Bot"을 추가하시면 준비완료

 

Classic앱으로 와서 나의 앱스에서 하나 만들어보겠음

 

 

노티 받고싶은 내용을 쓰고 받고 싶은 봇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카톡봇이랑 텔레그램 봇이 설치된 상황

라인쓰시는분은 라인 봇을 설치하고 하시면됩니다.

 

 

만들고나면 아래와 같이 SmartApp이 하나 추가된걸 볼수있습니다.

 

 

 

Test Switch를 On하면 노티가 두군데서 오게 했으니 위와 같이

노티가 두개 온걸 볼수있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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