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19년 1월부터 내 월급 탐내는 닌텐도 스위치!


마리오시리즈는 나를 실망시키지않기 때문에

이번에도 신규 게임 출시하자마자 구매!

'뉴 슈퍼마리오브라더스 U 디럭스'


이름이 너무 길지만 패키지부터 너무 구엽다.

(어제도 너무 열심히 게임하느라 액정을 닦지 못했다 햐햐)


패키지속에 마리오는 맨날 젊고 귀여운데 왜 나만 늙는거 같은지 ㅜ ㅜ 




마리오시리즈 중에서 오딧세이 제일 넘버원으로 좋아하는데

이번 게임도 그런느낌... 왠지 몇달을 할것 같다. 

해보니 나름 어렵기도(?)하고.


코스가 총 164개나 되서- 진짜 완결보는데 몇달이 걸릴수도있..

패키지에서 이미 힌트가 나온것 같은데

핑크버섯돌이(키토피코)으로 플레이하면 크라운을 쓸수 있다.

그럼 공주님으로 변신하는데 점프력이 ㄷㄷㄷㄷㄷ 

난 개인적으로 다람쥐 아이템쓰는게 제일 좋긴하던데 

플레이하다보면 공주님이 제일 상위 캐릭터인듯 하다.


게임 스타트!

지난주부터 시작했는데 퇴근하고 하거나 주말에 좀 했더니 

생각보다 진도가 안나간다. 어렵댜.


겸둥이들.



캐릭터 선택 가능하구용



2명 플레도가능하던데, 다음에 붱이랑 해봐야지



오딧세이도 그렇고 요번꺼도 초반에 스토리가 나온다.

공주 잡아가고 뭐 그런...근데 오딧세이의 연장선 느낌이 있어서

완결본 유저로써 괜히 뿌듯뿌듯

(피치공주 궁전이나 동산이 오딧세이랑 동일하다)


총 164코스지만 구역별로 나눠져 있다.

동산, 바다, 사막, 눈 등등...

오딧세이랑은 다르게 옛날 마리오처럼

장애물 피하고 깃발 통과해야 미션클리어당!


옛날 2d 게임에 그래픽이나 캐릭터, 장애물 업데이트된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됨




요게 이번꺼!



1. 스토리 : 반복되는 스토리

(쿠퍼랑 싸워서 피치공주 구하기)


스토리 나올때 캡챠를 못했네?

뭐 변함없이 쿠퍼, 피치, 마리오 요런 내용쓰.

오딧세이처럼 3d 느낌 팡팡 터지는 화려한 그래픽은 아니니

스킵해도된다. 


요렇게 피치공주 궁전이 요괴마술사랑 쿠퍼한테 휩싸여 있다고 보면됨.......

중국 미세먼지에 치이는 서울모습과 비슷하댜.





2. 게임코스 : 총 164 코스!


한 구역마다 5~6개 코스가 있다.

마지막엔 저 성에서 쿠퍼 쫄병 쭈구리들 대결까지 클리어해야 다음코스로 넘어갈 수 있다.

어렵어렵


오딧세이보단 저퀄이지만,

재밌으니까 괜차나아ㅏ








파란색이 미션 클리어한 곳이고

검은색,빨간색은 미션통과 못한곳이다.



3. 조작법 : 완전 쉬움!


조작법은 매우쉽다.

온라인 커뮤에 초등학생 사줘도 될까 하는 문의가 있던데

초1 입학을 앞둔 애들도 잘 할것 같다. (나만 어렵고, 나만 못한댜.....)


메뉴 클릭하면

중간에 캐릭터 변경가능하고, 스타코인이라고

일반 코인보다 큰 코인인데 각 게임마다 있다. 

(헌데 요것도 먹기 어렵댜... 게임 좋아하는데 게임못하는 타입인가보다..)



4. 아이템 : 졸귀 아이템 많음


이 게임은 '아이템' 쓰는 재미가 있는데

구역마다 버섯돌이랑 게임해서 아이템 얻을수 있다.

처음엔 쉬웠는데 나중엔 이 아이템 먹기도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요런것들~







아이템 추가된 모습.

난 저 도토리 아이템이 제일 좋다 (너구리로 변신하는데 멀리 날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졸귀)



요런 아이템 말고도, 꼬마 요시들이 보이는데,

데리고 게임하면 요렇게!!!!!!!!!!!!!! 풍선처럼 부풀어서 날라다닐 수 있다!!!!!!!!!!! 완전 졸귀!

중간에 바람빠질수도 있으니 조심조심


지쨔 요런 센스때문에 닌텐도 마리오 안살수가 없댜.

왤케 귀엽고난리

창의력 무엇




가끔 만나는 악당들과도 대결해서 이기면

아이템 득할 수 있으니 참고!

저 꽃괴물... 무섭다.




5. 총평 : 믿고 사는 마리오!


결론은 믿고 사는 마리오!

아직 초반 단계인데 진짜 못깰때 빼고는 너무 재밌다.

오딧세이만큼의 어메이징함은 없지만

오딧세이만큼 후회는 없는 게임이다.

이렇게 닌텐도 노예가 되나보다.................


이제 마리오 디럭스 하러 그만 춍춍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샤오미 온도습도 센서를 작은방 베란다 창가에 뒀더니

너무 직사광선을 바로 내리쬐서 온도값이 낮에 너무 많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었다.


뭐 그늘찾아서 놔둬 되지만 

3d 모델링을 해보기로했다



첫 모델링은 금방했다...


1시간10분정도???


여튼 계속 뽑아보니 비율이 안맞아서 안이쁘거나


작은 문제들이 계속 속출해서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완성작 먼저보고 중간 과정들 보자~~



지붕과 아래 정자를 따로 뽑아서 


샤오미 센서를 넣어주고 닫으면 끝



이렇게 완성된다.



그리고 베란다에 두었음 이제 직사광선을 피해 제대로된 수치가 측정될 것이다.



설계모습~~


tinkercad 이용해서 설계했다. 

조립을 할수있게 지붕과 아래 정자를 따로 분리해서 설계하였고 

따로 뽑아서 결합할수있게 하였다.

그리고 혹시 모를 물이 빠질수있게 배수로도 만들어놨다.



이렇게 해서 cura로 설정하면 약 3시간안에 만들어진다.

thingiverse 에서 만들어진것만 프린트하다가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설계해서 하니 뿌듯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였고 


결과물도 100%만족하진않지만 90프로이상 만족한다.



아래는 중간 실패의 결과물들


처음 실패는... thingiverse꺼 정자 그냥 scale만 줄여서 내가 살짝 개조해서 뽑다가 망한케이스



아래것은 위에 결과가 처참해서 직접 내가 설계한 첫작품

근데 하나로 통으로 뽑다가보니 프린팅이 잘안되었다. 저 입구부분이 이상해짐...

그리고 너무 납작함...


그래서 좀더 높이고 얇은부분 두껍게하고 다시 설계함

근데 입구부분 지지대를 잘라야지만 .. 센서를 넣을수있어서 불편함



결국 그래서 지붕과 아래 부분을 분리 출력해서

결합할수있는 형태로 설계해서 마무리함.


이렇게해도 문제점은... 지붕 아래 처마부분이 깔끔하지 못하긴한데 잘보이지않아서 이걸로 마무리하기로함.


Thingiverse에 올려두었으니 보세요


https://www.thingiverse.com/thing:3369141


다음 모델링 포스팅은 키보드 키캡 ^^ 기대해도 좋음




※ 공감 및 댓글 한마디는 포스팅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붱이 Story/IoT] - 거실 커튼 레일에 필립스 휴 스트립 조명 설치하기

에 이어서 이번에는 소파에도 휴스트립을 설치해보았다.


네이버 SmartThings Cafe의 이용후기를 보고 반해서 바로 주문하였다.



출처 : https://cafe.naver.com/stsmarthome/6252 



우리집 소파길이가 스펙상으로 보니 2미터 80센치 


http://www.byheydey.com/shop/shopdetail.html?branduid=1133679&xcode=050&mcode=001&scode=&type=Y&sort=manual&cur_code=050001&GfDT=bG53UFg%3D




그래서 2M에서 추가 1M도 같이 주문하였다.(여기서 판단미스ㅠㅠ)




우선 2M 스트립의 전원을 연결하고 휴앱에 아래와 같이 추가를 해주었다.



그리고 아래와같이 소파뒤에 그냥 뒀는데...


2M로 충분하였다... ㅠㅠ

딱 등받이부분만의 치수를 쟀어야했는데... 전체 길이를 가지고 판단했으니 판단미스였음

팔걸이 부분은 재외하고나니.. 2미터 살짝넘는수준 ㅠㅠ



거실에 설치되어 있는 휴 조명 다킨 모습



소파 뒤 휴 스트립만 켜본 모습


은쟈는 커튼 레일 조명보다 소파뒤 조명이 더 좋다고 했다.

그리곤 걱정을 했다.. 불나면 어떡하냐고...


불날일 없으니 걱정마~~


오늘도 만족스런 휴 스트립 설치기~~



※ 공감 및 댓글 한마디는 포스팅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1. Favicon of https://blog.weekendproject.net BlogIcon 은쟈은쟈 2019.01.22 21:19 신고

    요건 아주 마음에 든당!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