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붱이 Story/3D Printer] - 립스틱 Box 만들기 - TinkerCad 사용, I3 Mega 3D 프린터



내 멋대로 만든 첫 작품....


은자가 너무 얕고 볼품없다고 싫어한 작품...


다시 제대로 10개이상 넣을수있고 대각선으로 꼽을수 있는형태로 다시 주문을 하였다


그래서 난 이렇게 만듬


립스틱이 7~8cm 길이에



폭은 가장 큰 Dior 립스틱이 21.33cm



그다음 큰 립스틱이 샤넬 20.44cm


그래서 위에 두칸은 21 x 21 mm

맨 아래칸은 21.6 x 21.6 mm

길이는 모두 56 mm 로 잡고 대강 기울여서 집어 넣을수 있게 아래와 같이 tinkercad로 디자인 하였다.


총 아래 면적 크기는 143 x 87 mm 높이는 104 mm


대략 출력시간은.... 


Rafts:

No

Supports:

No

Resolution:

0.2

Infill:

20%


13시간정도?


빨간색 흰색을 뽑아봤다.


은쟈는 흰색이 더 맘에 든단다~~











모델링 파일은 아래 링크에서 받아볼수 있다.


https://www.thingiverse.com/thing:3440608



※ 공감 및 댓글 한마디는 포스팅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시작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1탄 - TMC 2008 스텝모터 드라이버 교체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2탄 - Linear Bearing 교체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3탄 - Hoten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무소음 프로젝트 마지막 편이다.


3탄의 40mm 녹투아 팬과 달리 90mm slim버젼은 국내에 판매를 하지않아 아마존에서 구입하였다.


한국에서 판매하면 40mm살때 같이 살려했으나..


1주일정도 걸려서 도착하였고 배송비가 좀 비쌋지만 어쩔수없었다... 


그래도 알리보단 낫다.. 알리는 요즘 한달인 기본이고 2달걸려야 오는것들도 많으니...



아래는 소음과 풍량 테이블~~

40mm보단 소음이 살짝더 높지만 얘는 LNA를 체결할 생각이니

40mm보다 실제론 더 소음이 작으면서 풍량은 더많다.



SMPS 커버는

https://www.thingiverse.com/thing:3306465


step moter 쪽 board는

https://www.thingiverse.com/thing:3265513


위의 출력물을 출력하였다.


아래는 결과물



동봉되어있는 고정용 고무로 연결하는데 

이때 저 꼭다리부분을 뺀치같은걸로 쭉잡아땡겨야 딱 고정된다

손으로는 잘안될수도있으니~~ 뺀치로 꽉잡고 쭉땡기자~~


그리고 쭉 다 댕겨졌다 생각하면 고무 끝을 다 자르자 바짝~~



여튼 설치를 위해 아래 보드를 뜯자


SMPS를 해체하려면 앞쪽에 아래 네개 나사를 풀어야한다. 풀자


그리고 앞에 지지대도 풀고



그리고 SMPS 커버는 아래 두군데 나사를 풀면 해체가능하다


두개나사를 풀고 아래 사진처럼 밑으로 당기면 벗겨진다


팬 나사도 제거하고 아래 케이블에서 떼어내자


케이블 떼어내기 앞서 고정하기위해 붙어있는 빨간놈을 제거하자~


핀셋이나 니퍼로 살짝 충격주면 아래처럼 덩어리도 떨어진다.


그리고 fan cable을 제거하자


위에도 언급했지만 아래 보드에는 LNA Cable을 장착하였다. 장착해도 풍량이 출분해서~~

소음은 더 줄어들고 해서 난 장착하였다.



이제 케이블 연결했으면 다시 본체에 제 장착~~~


설치된 모습이 근사하다~~


이제 마지막 여정인


Stepmotor driver에 있는 fan 교체


동일한 녹투아 90mm slim버젼으로 ~~장착



아래 화살표 부분 케이블을 제거하고 녹투아 팬 연결 이때도 SMPS fan 과 동일하게 LNA케이블을 장착하였다~~ 



장착 완료된 모습~


결합 완료~




시작부분에서 한번 보여줬지만 완성되었으니 다시 영상을 보자~~



후기


아주 만족하지만 고속 프린팅때는 아직 소음이 있지만 만족한다.


2탄 베어링은 안해도된다고 생각이 들고


1탄 스텝 모터드라이버와 3탄 4탄은 진짜 꼭꼭 했으면 좋겠다


1탄과 3탄만했을때 아래 보드쪽에서의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렸어서 전체적인 소음은 줄어들었지만 찝찝했었다


1탄 3탄 4탄은 꼭 꼭 하길 추천한다!!!


이상 무소음 프로젝트 끝~




※ 공감 및 댓글 한마디는 포스팅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시작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1탄 - TMC 2008 스텝모터 드라이버 교체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2탄 - Linear Bearing 교체



그조용하다는 녹투아팬 40mm짜리를 구입하였다.

Gmarket에서도 구입이 가능한데 쿠폰이 있다면 아마존하고 엇비슷하다.

나도 쿠폰이용해서 두개 배송비까지 3만원에 구입한것같다.

한국이 하루만에 오니 좋긴좋다




헌데 구성품이 좀 과한것 같긴하다...


소음은 17.9db LNA(같이 있는 무소음 어뎁터) 를 설치시 12.9db라고 하는데

핫엔드쪽은 기존것보다 풍량이 녹투아가 작다고하여 난 LNA는 설치하지 않았다.



기존 i3 mega hotend로는 설치가 불가능하여


thingiverse에서 맘에 드는걸로 하나 뽑았다.


https://www.thingiverse.com/thing:2823129




이제 원래 hotend 커버를 제거하고



아래 설명서에서 말하는 connector를 통해서 쉽게 선을 연결할수 있다.


동봉된 3pin to 2pin 으로는 케이블이 맞지않아 원래있던 케이블의 끝을 잘라서 연결해줘야한다.

아래 사진들 참고해서 연결을 한뒤에



완성되면 이런모습이된다~


이제 출력한 핫엔드커버에 녹투아 팬을 설치 하고


장착하면 완성이다.



핫엔드 소음 크기 비교 영상은 없지만


진짜 돌고있는지 인지도 안될정도로 조용하다.


이제 여기까지하고 돌려보면.....


아래 보드에서 나는 팬들 소음만 들린다....(굉장히 크다)


마지막으로 아래 보드쪽 팬들만 교체를 완성하면.... 무소음이 완성된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4탄 - SMPS 및 Boar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 공감 및 댓글 한마디는 포스팅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시작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1탄 - TMC 2008 스텝모터 드라이버 교체



2탄은 시작하기 앞서 안해도된다~~~


근데 우선 굳이 해보고싶은 사람들을 위해 기록한다..


난 알리서 개당 1.6달러에 구입하였는데... 한국 정품이 더싸단다 얘 2달이나 걸려서 받았는데 ㅡㅡ


알리가 당연히싸단 생각으로 정품 가격도 모른체로 구입했는데 여튼 한국 이구스 베어링 정품을 구입하시길바란다.




교체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z축 부분 두군데 를 아래처럼 나사를 푼다(다안풀어도됨)


이렇게 왼쪽 오른쪽 모두 다푼담에 봉을 한쪽으로 민다..


아래 사진처럼 뒤에서 봣을때 왼쪽으로 밀어야한다

오른쪽으로는 아래쪽 봉이 안밀리니 반드시 왼쪽으로 밀기를


그리고 기존 베어링을 제거하고 끼우면 된다


근데 이 봉이 유투브애들은 엄청 쉽게 빼던데 나같은 경우 잘 안빠져서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처내서 뺐으니

혹 손으로 안되시는분은 제방법을 쓰기를~



이제 아래 베드쪽의 베어링을 교체할거다~~


각 봉을 고정하고있는 나사들을 풀고~~


벨트를 고정하는 아래놈도 풀고~~



봉을 분리한담에~~~


뒤집어서 교체해주면 끝~~



나 같은경우는 베드쪽 베어링은 소리가 안나서 좋았지만


X축 이동시에는 기존보다 더 끽끽거려서


다시 원복하고 베드쪽에만 설치되어있는 상태이다.


참고로 큰 이점이 가장 없다고 생각하는것중에 하나라 안해도된다고 생각한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3탄 - Hoten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 공감 및 댓글 한마디는 포스팅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시작



첫 작업으로 스텝모터 드라이버를 교체하면 상당히 조용해진다고 하여


구입을 하였다.


사실 잘모르지만 신짱님을 따라....


TMC2208을 구입하였다.


알리서 구매하였으며 대략 2달걸려서 도착하였다.





이제 아래 판을 분해하고~~~



먼저 팬을 제거한다.



팬을 제거한뒤엔 원래 박혀있던 Step moter 드라이버를 총 5개를 모두 뽑는다~~


이제 글씨에 맞게 잘보고 5개를 모두 교체한다.



그 다음이 중요한데 케이블선을 반대로 꼽아야한다.


지금보면 순서가 

파 빨 녹 검


이걸 


검 녹 빨 파로 변경해야한다.


총 5개 케이블 왼쪽부터 1 2 3 4 5라고 치면


4번 케이블빼고는 모두 파 빨 녹 검이고


4번케이블만 검 녹 빨 파 니까


1235번은 검 녹 빨 파


4번만 파 빨 녹 검 순서 


설명이 어렵지만 걍 역순으로 다시 꼽아주면된다


케이블 뽑는법은 송곳이나 핀셋으로 아래 사진부분을 꾹찌르고 


케이블선을 당기되...


아래 사진처럼 아래를 향하게 해서 당기면 쏙빠진다


아래 사진은 역순으로 다시 꼽은 모습 이렇게 모든 케이블을 역순으로 꼽고나면 된다.



팬 아래 부분은 뽑기 어려우니 아래 사진처럼 홀더를 좀 돌려놓고 작업하면 편하다


앞쪽에서 아래 사진화살표부분만 풀고 위사진처럼 휙 회전시키면된다.


방열판은 지금 아래 사진의경우 원래 팬을 쓸경우 높이가 맞지않아


기존 드라이버의 방열판을 뽑아서 붙이면 기존팬 설치가 가능하다.


만약 아래 팬을 추후 3탄에서 다룰 녹투아 fan으로 변경시에는 5개 모두 기존 방열판으로 붙여야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TMC2208이 열이 심하다고하여 출력을 낮우면 열을 줄일수있다고 한다...


신짱님 말에 ...걍 난 따라하였다..


왼쪽부터 1 2 3 4 5 번 드라이버라고 부르겠다.


2번에 해당하는게 extruder 모터 드라이버고


나머진 각 축의 드라이버다... xyz? 하나는 뭐지.. 여튼 그외 드라이버라고 부르겟다



전압 측정 방법은


프린터 전원을 켜고 테스터기로 아래 사진처럼 측정하면된다.




2번 extruder 드라이버만 1.2X V로 맞추고


나머지 1 3 4 5는 0.8X V로 맞추면된다.


전압을 맞추는 방법은 아래 표시된 구멍을 



스텝모터 드라이버 구입시 들어있는 세라믹 드리이버를 통해 조절 하면 된다.

왼쪽이 - 오른쪽이 + 전압이 된다. 잘돌려서 5개를 모두 맞추고나면 끝



이제 해보자 잘되는지...



아래와같은 문제가 발생했다


이유는 내가 5번 케이블의 순서를 잘못꼽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케이블 역순 꼽을때 잘 확인하자


열어보니 검 녹 빨 파가 되어야하는데 녹 빨이 교체가 안되어있었다.




교체하고 실험을 해보면 잘된것을 확인할수 있다.

엄청 조용해졌다.




그다음은 2탄 Linear bearing 교체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3D Printer의 단점


소요시간 & 소음


소요시간은 뭐 어쩔수없고....


소음을 잡아보려한다


총 4가지 작업으로 나눠서 포스팅 예정이다.



1탄 - TMC2208 스텝모터 바꾸기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1탄 - TMC 2008 스텝모터 드라이버 교체


2탄 - Linear Bearing 교체하기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2탄 - Linear Bearing 교체


3탄 - Hoten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3탄 - Hoten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4탄 - Power supply 및 board fan 교체하기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4탄 - SMPS 및 Boar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






은쟈는 이제 문열고 프린팅을 해도 돌리고 있는지 모를정도의 수준이 되었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1탄 - TMC 2008 스텝모터 드라이버 교체




※ 공감 및 댓글 한마디는 포스팅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이번주 1주일은 퇴근하고 키캡 디자인하고 수정하고 뽑고 테스트하고 계속 반복한듯하다

오늘로써 마무리하고 포스팅


우선 디자인 결과물 최종본

디자인은 TinkerCad로 디자인



맨 왼쪽 키캡 부터 설명하면 Realforce 키보드의 키캡 또는 해피 해킹 키캡

그바로 오른쪽 키캡은 Cherry 키보드 키캡


생긴건 아래를 보고 이렇게 구분할수있다


왼쪽이 Realforce, 해피 해킹 키캡

오른쪽이 Cherry 키캡



[붱이 Story/IT기기] - Realforce 87키 정전용량무접전방식 55g 균등 키보드 덮개 주문 제작 (87UKB55)

[붱이 Story/IT기기] - Realforce 87키 키보드 A/S 후기

아래는 Realforce 키보드에 적용한 모습




[붱이 Story/IT기기] - 레오폴드 기계식 키보드 FC750R 한글(갈축) 구입기 및 키캡 교체기

아래는 Leopold Cherry 키보드에 적용한 모습






마블 캡틴 아메리카 방패

가장 맘에 드는 키캡 


내가 모든걸 설계해서 더뿌듯했지만 작업한 키캡들중에 가장 이쁘기도 하다


총 3색 필라멘트가 들어가서 필라 바꾸기 힘들어서 여러개씩 뽑아서 했다.







회사 동료들 주려고

여러개 뽑아서 조립조립조립




DC 베트맨 마크


그다음은 베트맨 이게 두번째 맘에드는 제품


처음에 음각으로 집어넣으려다 못해서 생고생하고...

그리고 박쥐 귀가 표현이 안되어서 자꾸 프린팅되서


귀 표현되게하려고 몇번 삽질하다가 


최종본이


아래 보이는 형광 노란색 베트맨 마크와 구멍뚫린 키캡



두개 조립하면 완성




Thor 묠니르? 망치


시행착오를 가장 많이 거친 토르 망치







헐크 주먹



마지막 헐크주먹... 근데 색상이 녹색 필라멘트가 없어서 살구색으로 했더니...


그냥 사람 주먹같단다 ... 녹색이면 진짜 헐크 주먹 같았을텐데 아쉽









거처간 아이들


여기까지 있기까지 실패의 흔적들....



이제 다음 설계는 뭘해보지...



※ 공감 및 댓글 한마디는 포스팅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1.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 2019.01.28 20:04 신고

    전 캡틴과 토르가 마음에 드네요.
    그나저나 붱이님도 점점 다른 세계로 가시는...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샤오미 온도습도 센서를 작은방 베란다 창가에 뒀더니

너무 직사광선을 바로 내리쬐서 온도값이 낮에 너무 많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었다.


뭐 그늘찾아서 놔둬 되지만 

3d 모델링을 해보기로했다



첫 모델링은 금방했다...


1시간10분정도???


여튼 계속 뽑아보니 비율이 안맞아서 안이쁘거나


작은 문제들이 계속 속출해서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완성작 먼저보고 중간 과정들 보자~~



지붕과 아래 정자를 따로 뽑아서 


샤오미 센서를 넣어주고 닫으면 끝



이렇게 완성된다.



그리고 베란다에 두었음 이제 직사광선을 피해 제대로된 수치가 측정될 것이다.



설계모습~~


tinkercad 이용해서 설계했다. 

조립을 할수있게 지붕과 아래 정자를 따로 분리해서 설계하였고 

따로 뽑아서 결합할수있게 하였다.

그리고 혹시 모를 물이 빠질수있게 배수로도 만들어놨다.



이렇게 해서 cura로 설정하면 약 3시간안에 만들어진다.

thingiverse 에서 만들어진것만 프린트하다가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설계해서 하니 뿌듯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였고 


결과물도 100%만족하진않지만 90프로이상 만족한다.



아래는 중간 실패의 결과물들


처음 실패는... thingiverse꺼 정자 그냥 scale만 줄여서 내가 살짝 개조해서 뽑다가 망한케이스



아래것은 위에 결과가 처참해서 직접 내가 설계한 첫작품

근데 하나로 통으로 뽑다가보니 프린팅이 잘안되었다. 저 입구부분이 이상해짐...

그리고 너무 납작함...


그래서 좀더 높이고 얇은부분 두껍게하고 다시 설계함

근데 입구부분 지지대를 잘라야지만 .. 센서를 넣을수있어서 불편함



결국 그래서 지붕과 아래 부분을 분리 출력해서

결합할수있는 형태로 설계해서 마무리함.


이렇게해도 문제점은... 지붕 아래 처마부분이 깔끔하지 못하긴한데 잘보이지않아서 이걸로 마무리하기로함.


Thingiverse에 올려두었으니 보세요


https://www.thingiverse.com/thing:3369141


다음 모델링 포스팅은 키보드 키캡 ^^ 기대해도 좋음




※ 공감 및 댓글 한마디는 포스팅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기존엔 구입해서 설치했었다면 이번엔 직접 뽑아보기로했다

[붱이 Story/IoT] - 구글홈 미니 벽 거치대 선 정리 까지 해결 - 단돈 4천원



신짱님이 만드신 구글홈 미니 마운트


https://www.thingiverse.com/thing:3283152


우리집 부엌에 둔 모습




이건 동료꺼~~ 주기전에 샷


이것도 동료꺼 주기전에 샷




회사에 동료들 선물했는데 아주 만족해하였다.

아래부터는 동료들이 찍어보내준 사진~~




즐거운 3d printing..~~



※ 공감 및 댓글 한마디는 포스팅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Arlo Camear를 현관위에 실리콘으로 덕지 덕지 발라서 설치해두었는데





보기 싫어서... 3d printer 도 있어서 tinkercad로 모델링을 해보았다




우선 초인종을 뜯자


그리고 브라켓도 들어내서 그뒤에 마운트를 넣어서 고정시킨다음


다시 초인종을 얹으면 끝



깔끔하긴한데.. 핑크색이 너무 튀고 안어울린다...


그래서 검정색으로 다시 출력....



근데 방범 녹화중 스티커를 Arlo가 가려버려서


아래로 돌림


그리고 Arlo를 설치...


설치하고 Arlo로 본모습



솔직히 썩맘에 안들지만 내가 그냥 모델링 했다는거에 만족은 하긴한데

좀더 이쁘게 설치할방법이 없는지 생각해봐야겠다



모델링 파일은 여기서~~

https://www.thingiverse.com/thing:3369169


※ 공감 및 댓글 한마디는 포스팅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