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우리부부 맛집] - 잠실 맛집 바이킹스워프 후기

작년 잠실 바이킹스워프 방문한 이후에

또 한번 가볼까 했는데

특별한 DAY가 없어서 미루다가

붱이 생일이 다가와서 이번엔 코엑스점으로 예약했다.

 

잠실 바이킹스워프 예약때 거의 50번 콜을 했다가 겨우 예약했는데

코엑스는 몇번하니 바로 전화를 받으셨다.

그리고 평일(금요일) 디너 5:30으로 예약하니 수월하게 된듯.

아마 코엑스점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것 같기도-

 

잠실이나 코엑스나 메뉴나 구성이 똑같으니 굳이 잠실만 고집안하셔도될듯!

일찍도착해서 아이샤핑을 하고

이쁜 별마당사진 (역시 갤럭시S10 잘나오네!..........용량이 너무커서 편집기 돌려야하는게 아쉽다 ㅜㅜ)

 

 

요건 광각으로 찍은 별마당

 

 

5시 10분쯤 바이킹스워프로 고고!

바이킹스 워프는 코엑스 컨벤션센터 2층에 있는데,

가끔 전시나 리빙페어 보러갈때 그 컨벤션센터라고 생각하면 찾아가기 쉽다.

테라로사 카페근처에 2층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타고 > 좌측으로 가면 바이킹스워프!

*주차는 3시간 무료이용 가능

 

 

 

 

 

 

 

귀요미 랍스타 조형물 나오고! 바로 도착!

잠실보다 뭔가 뻥 뚫려있어서 기다리기에는 좋았다.

평일 저녁대라 사람들도 그리 많진 않았는데 5:30분 되니 조금씩 줄서기 시작하고-

 

 

 

코엑스점 이용가격 안내

역시 100달러 뷔페..........

 

 

테이블 세팅

바이킹스 워프 테이블 세팅은 약간 아쉬운게 휴지가 없....

랍스타 뜯고 즐기려면 은근 물수건 자주쓰게되는데 뭔가 그게 아쉽다.

 

 

메뉴홀은 잠실이랑 비슷비슷한듯~

주말이 아니라서 한산했는데 그것때문에 홀사용하는데 널널하고 좋긴 했다.

진쨔 바이킹스워프는 평일 강추! 많이 안기다리고 전투적으로 안먹어도 됨.

 

 

싱싱한 해산물 코너가 가운데 뙇

 

 

이날은 이상하게 해산물이 안땡겨서

랍스터만 최대한 먹고오자 해서 쳐다도 안봤다.

사진보니 가리비, 참소라 왜 안먹었디 ㅜㅜㅜ

배고프네

 

 

치즈랑 하몽 있구요오

 

 

랍스타 질릴쯤에 찾는 그릴바!

그릴류는 맛이 없을수가 없지.

잠실에서도 그렇고 요기도 그릴 요리가 진짜 맛있다.

버터로 구워서 감칠맛이 아주!

 

 

연어, 가리비, 허니버터 랍스타, 육류 선택할 수 있음

 

 

스시 있구요

아무래도 계절에 따라 스시 종류는 변하는듯한데

스시는 잠실에서 먹었던게 훨 맛있긴 했다.

그때 스시만드시던분이 진짜 칼각으로 스시 만들어 주시던데,

요긴 그냥 쏘쏘-

 

 

그 외 랍스터 말고 다른 메뉴들-

처음 잠실 바이킹스워프 다녀와서 생각해보니

그때 전복죽이랑 다른걸 좀 먹어서 랍스터를 많이 못먹었던게 아쉬웠다.

 

그래서 요번엔 최대한 랍스터에만 집중하느라 다른걸 많이 안먹어서 아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안먹던거도 먹어보고~

 


 

 

내사랑 붱사랑 육회는 꼭 먹어야지.

 

 

뷔페에선 입에 잘 안담는 샐러드....위치만 파악.......

 

내가 바이킹스워프에서 랍스터 제외하고 제일 조아라하는

노아베이커리 케익과 폴바셋 커피, TWG 티와 망고망고♥ 망고는 증말 사랑!

 

 

죠오기 얼그레이쉬폰 케익 진쨔 맛있엉

 

 

 

 

입구쪽에 TWG와 폴바셋코너가 있는데,

요기서 음료나 탄산수도 받을수 있다.

 

 

 

 

 

 

잠실에서 안먹었던

휴롬 착즙쥬스도 한잔 캬ㅏㅏㅏㅏㅏ

 

 

요기서부턴 우리가 먹은메뉴들 ㅎㅎㅎ

 

 

 

 

 

 

 

 

 

 

 

 

요건 갈비탕인데 한약 냄새가 진동하는 갈비탕.

몸보신용!

 

 

 

 

트러플머쉬룸스프였는데

이게 진쨔...... 최고였다리....

역시 트러플트러플하는데 이유가 있구나.

처음 먹어봤는데 넘맛

 

 

 

 

 

 

 

 

 

TWG 얼그레이티로 따뚯하게 마무리-

 

 

 

"바이킹스워프 코엑스점 리뷰"

전반적으로 잠실점이랑 다를게 없다.

랍스터 무제한으로 충분히 먹을 수 있으니 좋은데

잠실점이랑 비교했을때 장점은,

1. 잠실점보다는 홀이랑 테이블공간이 널널하고 덜 혼잡하다.

2. 잠실점보다 예약이 훨씬 수월하다. (코엑스점이 이후에 생겨서 그런둣)

 

단점은 특별히 없다. 사람많고 혼잡한거 싫어하는 우리에겐 코엑스점이 훨씬 맞는것 같다.

랍스터 말고 특별히 코엑스점에서 맛있는 메뉴를 꼽자면,

나는 트러플머쉬룸스프와 전복죽(+보쌈김치나 젓갈류와 함께!)

붱이는 그릴바 요리들이 특히 맛있었다고 한다.

 

가족식사에 든든하게 먹어야하고, 다양한 요리를 즐기고싶다면(양과 질 모두 중요한 분들이라면)

고민없이 바이킹스워프 코엑스점 추천추천!

 

 

붱님, 우린 바이킹스워프는 두번이나 갔으니... 이제 기념일에 다른데 가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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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uri 2019.03.17 22:36 신고

    너무 맛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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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요시 크래프트월드" 체험판 후기

 

믿고 쓰는 닌텐도 스위치 마리오 시리즈들.

잠시 뜸한 릴리즈 소식에 지루했는데

닌텐도 뉴스에 요시 크래프트 월드가 떴다*_*

정식 출시는 3월 29일! 이고,

뉴스에 뜬건 체험판 버전이다. 스테이지 1게임 정도 할 수 있는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요시 울리월드?의 후속이라는데 저걸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이다. 마리오 이후 기다려지는 게임. 29일 퇴근하고 신도림각.

예약을 받고있는지 찾아봤는데 딱히 혜택이 없어서 다들 정식 출시를 기다리는것 같다.

 

 

바로 데모버전을 다운받고, 게임 고고

타이틀부터 취저 아기자기한 느낌이 든다.

 

 

 

YOSHI'S CRAFTED WORLD

마리오랑은 또 다른 그래픽이다.

"크래프트" 느낌에 맞게 골판지로 하나하나 잘라서 만든 종이장난감 느낌인데,

아기자기하니 굉장히 귀엽다. 3D인듯 2D인듯한 느낌.

요시는 요시대로 귀엽고.

 

 

 

시작전에 펄럭이는 요시와, 일반 요시를 선택할 수 있는데

펄럭이는 요시가 날개달린 요시라서 초보유저에게 더 쉽다고 한다.

일단 날개달린 요시 선택.

 

아래 기차마을 여행이 첫 스테이지다.

 

출발점에서 요시.

마리오에서 나오던 요시 캐릭터 그대로

혀로 악당 먹을수도 있고, (꽃괴물은 안됨)

날개로 좀더 길게 날수도 있다.

마리오 시리즈를 해 본 유저라면 익숙하게 조작할 수 있을 듯.

 

단, 처음시작할땐 조작법이 약간 헷갈린다.

스위치의 X는 거의 사용안했었던것 같은데-

알을 조준하고 던지려면 X를 써야한다.

 

 

 

 

화면 상단에 꽃을 다섯개 겟해야하고,

곳곳에 선물상자나 동전들도 요시알로 조준해서 맞춰야 획득한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마법사와 미니(?)쿠퍼.

한 게임에 단순히 꽃,동전을 먹고 결승선에 도달해야 끝나는 게임은 아니다.

중간중간 저런 악당들이 새로운 미션을 주는데

트레인월드에서는 기차 부품을 찾게하고,

다 찾고 끝내면 또 꼬마포치를 찾으라고하고, 소도 맞추라고하고

여러 미션을 준다. 그런게 소소한 재미인듯!

 

 

 

기차 타고 여행가는 요시*_*

 

조작법은 중간중간 설명해준다.

다른 스테이지로 가면 갈수록 복잡해질거고 손가락 아프겠디....

 

 

이번 게임에서 아쉬운건 저런 타이틀 서체 ㅋㅋㅋㅋ 띠용!

 

 

 

캡쳐로는 허술해 보이는 그래픽이지만

실제 플레이는 전혀 허접해보이지 않는다.

일차원적으로 보이지만...골판지 앞과 뒤, 위 등등 때로는 다른 공간감각을 주기때문에 신선하다.

 

 

 

 

 

 

 

트레인월드 끝나고 맛뵈기로 살짝 보여주는 다음 스테이지들.

 

 

 

 

 

 

요시 크래프트월드 체험판 리뷰

스테이지 하나만 공개하기 실화인가...싶을 정도로 너무 재밌어서

얼른 본 게임을 즐기고 싶어졌다. 아래 영상으로 보면 맵들이 펼쳐지는데 꽤 다양하게 준비된듯 하다.

아기자기한 배경에 눈도 호강하고, 단순히 스테이지를 깨는게 아니라 추가 미션까지 있으니

꽤 오랫동안 즐길 수 있을것 같다.

단, 마리오 오딧세이나 브라더스만큼의 고퀄 그래픽, 어려운 수준은 아니니 비교대상으로 여기진 못할 것 같고

(물론 본 게임을 즐겨봐야하겠지만-)

소소하게 '부담없이' 즐기기에 참 좋은 게임일듯!

- 회사동료에게 열심히 뽐뿌질을 해서 스위치를 구매하는 동료가 늘었는데,

우선 본 게임 해보고 추천해줘야겠다. 동료들은 젤다의 전설을 하는중.........

 

 

영상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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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한테 입주선물로 받고

통삼겹, 생선구이 외에는 특별하게 안써보다가

 

인스타에서 에어프라이어로 감자치즈볼 요리하는 영상을 보고

급급급 감자랑 모짜치즈사서 해먹은

감자치즈볼!

기대 이상으로 너무 맛있어서

아가들 건강간식이나 식사용으로도 든든하게 먹을수있어 추천 콩콩

 

보통 에어프라이어요리 검색하면 나오는 통삼겹 구이는

매일 신선한 고기가 집에 있는게 아니라서 좀 부담스러웠는데

요 감자치즈볼은 집에 굴러다니는

소소한 재료로 뚝딱 해먹을수 있으니 레시피를 남겨본댜.

 

-재료: 감자, 우유, 전분, 빵가루, 모짜렐라치즈, 계란

초초간단 재료.

 

-준비물: 에어프라이어 :)))

 

 

요리시작!

요렇게 감자껍질깎고, 4등분씩 잘라서 전자레인지 '강'모드로 고슬고슬 삶을정도로 익힌다.

 

 

 

 

어느정도 익으면 포크나 스푼으로 으깨어준다.

저 감자를 동글동글하게 뭉쳐야해하니 최대한 부드럽게 으깨어주고!

 

 

너무 뻑뻑하지 않게 우유를 살짝넣어준 후에~

 

 

손으로 뭉치기 좋게, 준비한 전분을 살짝 넣어준다.

너무 많이 넣으면 꾸덕해지니 적당히.........

 

 

곱게 으깨진 감자를 만두빚듯이 둥글게 펴고

안에 모짜렐라 치즈 투하!

손이 야물딱진 편이 아니라서 이때부터 모양생각 안하고 대충했댜

 

붱님 나 손 씻었엉.

 

 

그 이후에는 보통 튀김만드는것 처럼,

계란물에 적셔주고, 튀김가루 듬뿍

 

 

 

인스타에서 본건 디게 작은 치즈볼이었는데.................

내껀 뭥미

 

 

너무 커져버린 눈덩이...아닌 치즈볼

요정도면 간식아니라 한끼 식사

요렇게 둥글린 치즈볼을 이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올리브유 살짝 둘러주기~

 

 

너무 커서 낑겨넣기

요렇게 180도에서 15분씩 2번 돌렸다.

원래 15분 한번 돌리면 노오랗게 완성되던데

암만해도 그런 색상이 안나와서.... 두번 돌려봄.

 

 

다 돌리고 완성 쨔잔

치즈볼은 실물이 더 낫댜................

비주얼은 휴게소 못난이 감자 같지만

맛은 인정인정!!!

원래 못생긴게 맛있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

감자와 치즈!!!

속에 감자랑 치즈쫙*_*

맛나겠쥬

 


위에 파슬리가루도 올린다는걸 깜빡했네 햐햐

아기들은 우유랑 궁합이 좋고,

어른들은 맥주랑 궁합이 좋은듯. 치즈의 짭쪼름함이랑 감자의 부드러움*_*

 

에어프라이어 요리로 추천합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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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붱이 Story/3D Printer] - 립스틱 Box 만들기 - TinkerCad 사용, I3 Mega 3D 프린터



내 멋대로 만든 첫 작품....


은자가 너무 얕고 볼품없다고 싫어한 작품...


다시 제대로 10개이상 넣을수있고 대각선으로 꼽을수 있는형태로 다시 주문을 하였다


그래서 난 이렇게 만듬


립스틱이 7~8cm 길이에



폭은 가장 큰 Dior 립스틱이 21.33cm



그다음 큰 립스틱이 샤넬 20.44cm


그래서 위에 두칸은 21 x 21 mm

맨 아래칸은 21.6 x 21.6 mm

길이는 모두 56 mm 로 잡고 대강 기울여서 집어 넣을수 있게 아래와 같이 tinkercad로 디자인 하였다.


총 아래 면적 크기는 143 x 87 mm 높이는 104 mm


대략 출력시간은.... 


Rafts:

No

Supports:

No

Resolution:

0.2

Infill:

20%


13시간정도?


빨간색 흰색을 뽑아봤다.


은쟈는 흰색이 더 맘에 든단다~~











모델링 파일은 아래 링크에서 받아볼수 있다.


https://www.thingiverse.com/thing:34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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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시작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1탄 - TMC 2008 스텝모터 드라이버 교체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2탄 - Linear Bearing 교체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3탄 - Hoten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무소음 프로젝트 마지막 편이다.


3탄의 40mm 녹투아 팬과 달리 90mm slim버젼은 국내에 판매를 하지않아 아마존에서 구입하였다.


한국에서 판매하면 40mm살때 같이 살려했으나..


1주일정도 걸려서 도착하였고 배송비가 좀 비쌋지만 어쩔수없었다... 


그래도 알리보단 낫다.. 알리는 요즘 한달인 기본이고 2달걸려야 오는것들도 많으니...



아래는 소음과 풍량 테이블~~

40mm보단 소음이 살짝더 높지만 얘는 LNA를 체결할 생각이니

40mm보다 실제론 더 소음이 작으면서 풍량은 더많다.



SMPS 커버는

https://www.thingiverse.com/thing:3306465


step moter 쪽 board는

https://www.thingiverse.com/thing:3265513


위의 출력물을 출력하였다.


아래는 결과물



동봉되어있는 고정용 고무로 연결하는데 

이때 저 꼭다리부분을 뺀치같은걸로 쭉잡아땡겨야 딱 고정된다

손으로는 잘안될수도있으니~~ 뺀치로 꽉잡고 쭉땡기자~~


그리고 쭉 다 댕겨졌다 생각하면 고무 끝을 다 자르자 바짝~~



여튼 설치를 위해 아래 보드를 뜯자


SMPS를 해체하려면 앞쪽에 아래 네개 나사를 풀어야한다. 풀자


그리고 앞에 지지대도 풀고



그리고 SMPS 커버는 아래 두군데 나사를 풀면 해체가능하다


두개나사를 풀고 아래 사진처럼 밑으로 당기면 벗겨진다


팬 나사도 제거하고 아래 케이블에서 떼어내자


케이블 떼어내기 앞서 고정하기위해 붙어있는 빨간놈을 제거하자~


핀셋이나 니퍼로 살짝 충격주면 아래처럼 덩어리도 떨어진다.


그리고 fan cable을 제거하자


위에도 언급했지만 아래 보드에는 LNA Cable을 장착하였다. 장착해도 풍량이 출분해서~~

소음은 더 줄어들고 해서 난 장착하였다.



이제 케이블 연결했으면 다시 본체에 제 장착~~~


설치된 모습이 근사하다~~


이제 마지막 여정인


Stepmotor driver에 있는 fan 교체


동일한 녹투아 90mm slim버젼으로 ~~장착



아래 화살표 부분 케이블을 제거하고 녹투아 팬 연결 이때도 SMPS fan 과 동일하게 LNA케이블을 장착하였다~~ 



장착 완료된 모습~


결합 완료~




시작부분에서 한번 보여줬지만 완성되었으니 다시 영상을 보자~~



후기


아주 만족하지만 고속 프린팅때는 아직 소음이 있지만 만족한다.


2탄 베어링은 안해도된다고 생각이 들고


1탄 스텝 모터드라이버와 3탄 4탄은 진짜 꼭꼭 했으면 좋겠다


1탄과 3탄만했을때 아래 보드쪽에서의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렸어서 전체적인 소음은 줄어들었지만 찝찝했었다


1탄 3탄 4탄은 꼭 꼭 하길 추천한다!!!


이상 무소음 프로젝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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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시작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1탄 - TMC 2008 스텝모터 드라이버 교체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2탄 - Linear Bearing 교체



그조용하다는 녹투아팬 40mm짜리를 구입하였다.

Gmarket에서도 구입이 가능한데 쿠폰이 있다면 아마존하고 엇비슷하다.

나도 쿠폰이용해서 두개 배송비까지 3만원에 구입한것같다.

한국이 하루만에 오니 좋긴좋다




헌데 구성품이 좀 과한것 같긴하다...


소음은 17.9db LNA(같이 있는 무소음 어뎁터) 를 설치시 12.9db라고 하는데

핫엔드쪽은 기존것보다 풍량이 녹투아가 작다고하여 난 LNA는 설치하지 않았다.



기존 i3 mega hotend로는 설치가 불가능하여


thingiverse에서 맘에 드는걸로 하나 뽑았다.


https://www.thingiverse.com/thing:2823129




이제 원래 hotend 커버를 제거하고



아래 설명서에서 말하는 connector를 통해서 쉽게 선을 연결할수 있다.


동봉된 3pin to 2pin 으로는 케이블이 맞지않아 원래있던 케이블의 끝을 잘라서 연결해줘야한다.

아래 사진들 참고해서 연결을 한뒤에



완성되면 이런모습이된다~


이제 출력한 핫엔드커버에 녹투아 팬을 설치 하고


장착하면 완성이다.



핫엔드 소음 크기 비교 영상은 없지만


진짜 돌고있는지 인지도 안될정도로 조용하다.


이제 여기까지하고 돌려보면.....


아래 보드에서 나는 팬들 소음만 들린다....(굉장히 크다)


마지막으로 아래 보드쪽 팬들만 교체를 완성하면.... 무소음이 완성된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4탄 - SMPS 및 Boar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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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시작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1탄 - TMC 2008 스텝모터 드라이버 교체



2탄은 시작하기 앞서 안해도된다~~~


근데 우선 굳이 해보고싶은 사람들을 위해 기록한다..


난 알리서 개당 1.6달러에 구입하였는데... 한국 정품이 더싸단다 얘 2달이나 걸려서 받았는데 ㅡㅡ


알리가 당연히싸단 생각으로 정품 가격도 모른체로 구입했는데 여튼 한국 이구스 베어링 정품을 구입하시길바란다.




교체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z축 부분 두군데 를 아래처럼 나사를 푼다(다안풀어도됨)


이렇게 왼쪽 오른쪽 모두 다푼담에 봉을 한쪽으로 민다..


아래 사진처럼 뒤에서 봣을때 왼쪽으로 밀어야한다

오른쪽으로는 아래쪽 봉이 안밀리니 반드시 왼쪽으로 밀기를


그리고 기존 베어링을 제거하고 끼우면 된다


근데 이 봉이 유투브애들은 엄청 쉽게 빼던데 나같은 경우 잘 안빠져서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처내서 뺐으니

혹 손으로 안되시는분은 제방법을 쓰기를~



이제 아래 베드쪽의 베어링을 교체할거다~~


각 봉을 고정하고있는 나사들을 풀고~~


벨트를 고정하는 아래놈도 풀고~~



봉을 분리한담에~~~


뒤집어서 교체해주면 끝~~



나 같은경우는 베드쪽 베어링은 소리가 안나서 좋았지만


X축 이동시에는 기존보다 더 끽끽거려서


다시 원복하고 베드쪽에만 설치되어있는 상태이다.


참고로 큰 이점이 가장 없다고 생각하는것중에 하나라 안해도된다고 생각한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3탄 - Hoten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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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시작



첫 작업으로 스텝모터 드라이버를 교체하면 상당히 조용해진다고 하여


구입을 하였다.


사실 잘모르지만 신짱님을 따라....


TMC2208을 구입하였다.


알리서 구매하였으며 대략 2달걸려서 도착하였다.





이제 아래 판을 분해하고~~~



먼저 팬을 제거한다.



팬을 제거한뒤엔 원래 박혀있던 Step moter 드라이버를 총 5개를 모두 뽑는다~~


이제 글씨에 맞게 잘보고 5개를 모두 교체한다.



그 다음이 중요한데 케이블선을 반대로 꼽아야한다.


지금보면 순서가 

파 빨 녹 검


이걸 


검 녹 빨 파로 변경해야한다.


총 5개 케이블 왼쪽부터 1 2 3 4 5라고 치면


4번 케이블빼고는 모두 파 빨 녹 검이고


4번케이블만 검 녹 빨 파 니까


1235번은 검 녹 빨 파


4번만 파 빨 녹 검 순서 


설명이 어렵지만 걍 역순으로 다시 꼽아주면된다


케이블 뽑는법은 송곳이나 핀셋으로 아래 사진부분을 꾹찌르고 


케이블선을 당기되...


아래 사진처럼 아래를 향하게 해서 당기면 쏙빠진다


아래 사진은 역순으로 다시 꼽은 모습 이렇게 모든 케이블을 역순으로 꼽고나면 된다.



팬 아래 부분은 뽑기 어려우니 아래 사진처럼 홀더를 좀 돌려놓고 작업하면 편하다


앞쪽에서 아래 사진화살표부분만 풀고 위사진처럼 휙 회전시키면된다.


방열판은 지금 아래 사진의경우 원래 팬을 쓸경우 높이가 맞지않아


기존 드라이버의 방열판을 뽑아서 붙이면 기존팬 설치가 가능하다.


만약 아래 팬을 추후 3탄에서 다룰 녹투아 fan으로 변경시에는 5개 모두 기존 방열판으로 붙여야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TMC2208이 열이 심하다고하여 출력을 낮우면 열을 줄일수있다고 한다...


신짱님 말에 ...걍 난 따라하였다..


왼쪽부터 1 2 3 4 5 번 드라이버라고 부르겠다.


2번에 해당하는게 extruder 모터 드라이버고


나머진 각 축의 드라이버다... xyz? 하나는 뭐지.. 여튼 그외 드라이버라고 부르겟다



전압 측정 방법은


프린터 전원을 켜고 테스터기로 아래 사진처럼 측정하면된다.




2번 extruder 드라이버만 1.2X V로 맞추고


나머지 1 3 4 5는 0.8X V로 맞추면된다.


전압을 맞추는 방법은 아래 표시된 구멍을 



스텝모터 드라이버 구입시 들어있는 세라믹 드리이버를 통해 조절 하면 된다.

왼쪽이 - 오른쪽이 + 전압이 된다. 잘돌려서 5개를 모두 맞추고나면 끝



이제 해보자 잘되는지...



아래와같은 문제가 발생했다


이유는 내가 5번 케이블의 순서를 잘못꼽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케이블 역순 꼽을때 잘 확인하자


열어보니 검 녹 빨 파가 되어야하는데 녹 빨이 교체가 안되어있었다.




교체하고 실험을 해보면 잘된것을 확인할수 있다.

엄청 조용해졌다.




그다음은 2탄 Linear bearing 교체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3D Printer의 단점


소요시간 & 소음


소요시간은 뭐 어쩔수없고....


소음을 잡아보려한다


총 4가지 작업으로 나눠서 포스팅 예정이다.



1탄 - TMC2208 스텝모터 바꾸기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1탄 - TMC 2008 스텝모터 드라이버 교체


2탄 - Linear Bearing 교체하기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2탄 - Linear Bearing 교체


3탄 - Hoten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3탄 - Hoten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4탄 - Power supply 및 board fan 교체하기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4탄 - SMPS 및 Boar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






은쟈는 이제 문열고 프린팅을 해도 돌리고 있는지 모를정도의 수준이 되었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1탄 - TMC 2008 스텝모터 드라이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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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얼마전에

미쓰라부부가 공복자들에서 문배동 육칼을 먹길래.........

 

메모해놓고

오늘 드디어 본점에가서 먹고왔댜

스타필드, 신세계 입점도 했던데

본점이 집이랑 생각보다 가까워서 깜놀! 바로 방문 ㄱㄱㄱㄱ

 

마을버스로 바로갈 수 있어 개꿀

 

 

 

운좋게 웨이팅없이 먹을수있었는데

주문하면 바로나오는 시스템이라

(아무래도 육개장은 계속 끓여놓을 수 있어서 그런가)

웨이팅있어도 그리 오래 걸리진 않는듯하다.

 

쨔쟌

대문이 맛집 스멜~

보통 동네이름 내걸면 자신감 있어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늦게까진 안하니 헛걸음하지 않도록 참고해주세요!

우린 밥돌이 밥순이라 육개장 시켜서 면은 나눠먹었다.

 

 

육개장 2인분 말하자 마자 나왔어유.

참 식욕돋구게 시뻘건 육개장에 뽀얀 면발 ㅜㅜㅜㅜㅜ

간단한 메뉴인데 단시간에 식욕 끓어오르게 만드는 메뉴인듯.

 

 

매운걸 못먹어서 걱정했는데

적당히 매우면서, 깊은 맛이다.

고기랑 파도 큼직하게 실하게 들어가 있고.

 

괜히 육개장'칼국수'집이 아닌게

면이 확실히 맛있다.

그냥 분식집 칼국수랑 다르단말이지~

 

조금씩 육개장에 담아 후루룩하고~

고기가 아주 많이 들어있다.

 

면발이 쏘쏘 부드럽다. 정말 호로록하기 쉬운 면.

공기밥도 넣어 훅 마시면~

추운날엔 든든하고 따숩게 배채울수 있고

여름엔 땀 뺄 수 있으니

왠지 365일 손님 많을듯.

사장님 대박나셨을듯 ㅜㅜ

 

김치나 밑반찬도 맛있다.

종종 입맛 없을때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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