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아기나무집님의 각종 메신저 Connector가 개발된 가운데

 

내용설명은 오날두님 Youtube로 대체

 

헌데 사용하려면 Webcore가 반드시 필요했다...

 

복잡하고 더 자세히 하려면 당연히 WebCoRE로하고

 

간단한문장을 쉽게 만들기위해 제작되었다

 

 

Owl Messenger bot을 설치하려면 또 오날두님 영상 참고

 

여기서 

위정보로 IDE사이트에서 My smart apps에서

"Owl Messenger Bot"을 추가하시면 준비완료

 

Classic앱으로 와서 나의 앱스에서 하나 만들어보겠음

 

 

노티 받고싶은 내용을 쓰고 받고 싶은 봇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카톡봇이랑 텔레그램 봇이 설치된 상황

라인쓰시는분은 라인 봇을 설치하고 하시면됩니다.

 

 

만들고나면 아래와 같이 SmartApp이 하나 추가된걸 볼수있습니다.

 

 

 

Test Switch를 On하면 노티가 두군데서 오게 했으니 위와 같이

노티가 두개 온걸 볼수있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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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예전부터 이뻐서 갖고싶었는데 SmartThings 연동이 안되서 구입 안하고 있던 제품

 

Awair

 

온도 습도 CO2 VOC 미세먼지 측정이 가능한 기기

 

처음 한대만 거실에 구입햇는데 

 

너무 이뻐서 한대더 구입해서 안방에 둠

 

 

 

그리고 산이유는 API를 OPEN하여서 ST에 연동을 할수 있게되서 구입하였다

하루만에 만들어버림 ㅋㅋ

 

1. Awair 1세대 모습

사용가능한 센서 항목은 [temp, humid, co2, voc, dust]

1세대는 dust값을 PM2.5인지 PM10인지 몰라서 우선 PM10에 표시하도록했음

 

 

2. Awair Mint

사용가능한 센서 항목은 [temp, humid, voc, pm25, lux]

특이점은 lux가 있다는것... 그리고 co2 측정이 불가

 

3. Awair 2세대

사용가능한 센서 항목 [temp, humid, co2, voc, pm25]

pm10이 없는게 아쉽긴하지만...

 

 

SPL항목은 소음 db 값인데 Awair Omni라고 비지니스 모델에만 있는듯 그래도 혹시 모르니 만들어둠

 

 

> 설정 방법

 

1. 우선 Awair Access Token을 받아야한다.

 

주소는 https://developer.getawair.com/console/access-token

불러오는 중입니다...

받는법 어렵지 않으니 받는다.

 

2. github 연동 한뒤 SmartApp과 dth 설치 - ide 사이트에서

 

해서 My SmartApp에가서 Update repo하면 Awair있는데 그거 publish

그리고 My device handler가서 Update repo에서 Awair publish

 

그전 제 블로그들 보면 자세히 방법있으니 보고 해보세요~~ 

 

3. Classic 앱을 통해 SmartApp 설치

 

 

아까 받아둔 Token 넣고 save 

아래 Tab belot to log in어쩌구 저기 클릭해서 복사 붙여도되고 미리 복사해두면 바로 넣어도되고...

 

Save하고 나서 다시 진입해보면 아래와같이 정보가 보이면 성공

Devices에 있는거데로 자동으로 추가 됨

이제 Awair도 자동화로 쓸수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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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h 2019.05.13 19:23

    안녕하세요 예~전에 올리신 샤오미 스마트 커튼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요거 혹시 미홈 허브 말고 삼성 ST만으로도 연동이 되는건가요?

    도움 미리 감사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s://blog.weekendproject.net BlogIcon 붱이붱이 2019.05.13 21:48 신고

      네 직비타입 샤오미커튼을 구입하시면 샤오미 게이트웨이 허브 없이 st 허브에 바로붙일수있어요

  2. 2019.05.18 22:3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weekendproject.net BlogIcon 붱이붱이 2019.05.19 21:00 신고

      해당사이트 가입을 하시면 등록하신 메일로 approved 메일이 올거에요 그다음 다시 사이트가면 토큰을 복사할수있어요 그토큰을 스마트앱 설치시 넣으시면되요

    • 2019.05.21 19:09

      비밀댓글입니다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현재 SmartThings에서는 조건으로 특정요일만 지정할뿐 공휴일이나 연차때에 대한 조건을 쓸수 없었다

 

그래서 Google calendar를 연동해서 오늘이 휴일인지 아닌지 구분할수있는 센서를 만들었다.

 

 

정리하자면 3가지중에 하나라도 걸리면 휴일이라고 판단하고있다

 

1. 요일 - 사람마다 쉬는 요일이 다르기때문에 자기가 쉬는날을 체크하면된다

2. 공휴일 - Google Calendar에서는 빨간날을 모른다 그리고 사람또는 회사마다 조금씩 편차가있으니 자기가 쉬는 날 체크하면된다.

3. TAG - 본인 연차라던가? 근로자의날(구글에서 제공안함), 회사 창립기념일, 학교 개교기념일, 그리고 격주로 생성된 일정 생성시에 memo에 #dayoff만 넣어두면 알아서 휴일로 인지된다.

 

이제 이 센서를 조건으로 사용하면 좀더 스마트하게 자동화 룰을 생성할수있다.

 

하나 예를 들면 이런거?

예전 : 매일 일출시 커튼 열어를 했던것을 

이제 : 매일 일출시 && 휴일이 아닌날에 커튼을 열어로

 

New SmartThings 앱에서도 룰로 사용할수있습니다~

 

 

 

 

첫시작 Google Calendar API Client ID 받기

 

우선 일루 이동

https://console.developers.google.com

 

Google Cloud Platform

하나의 계정으로 모든 Google 서비스를 Google Cloud Platform을 사용하려면 로그인하세요.

accounts.google.com

 

이동하면 프로젝트가 없을것이다 프로젝트부터 만들자

 

 

프로젝트를 만든다음에 이제 Google Calendar API를 Enable하자 아래 따라~~

 

 

이제 Enable은 됬고 OAuth client ID를 발급받자

아래따라~~~

 

 

 

위에 보이는 client ID와 client secret 아이디를 복사해두자

이때 복사 못했어도 다시가서 볼수있다

 

복사는 끝났고 이제 github의 코드를 가져와야한다

방법은 오날두님 Youtube로 대체 

 

github 정보는 위와같으니

 

SmartApp 설치시에 필요작업은

위에 복사해둔 client ID, client secret 넣고 oauth enable만 하면 끝

 

그리고 DTH도 같이 꼭 publish하고

 

그리고 Classic SmartThings 앱으로 가서 아래와 같이 설치 ㄱㄱ

 

 

Save를 하게되면  이제 설정은 끝

아래처럼 Device가 생성이 될것이고 

구글 캘린더에가서 일정을 만들때

메모에 #dayoff 를 작성해두면 그날을 휴일로 인식하게끔 되어있다.

 

 

 

 

궁금한점은 댓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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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eadzini.kr BlogIcon Breadzini 2019.04.27 17:16

    와.. 이 부분 정말 제가 필요했던 기능..! 하지만 저는 홈브릿지 기반 홈킷 만 사용하고 있어서 찾아보니 이런게 있더라구요. > https://www.npmjs.com/package/homebridge-calendar 아직 테스트 해보진 않았지만 홈브릿지 사용자는 이 쪽을 활용해봐도 괜찮을 것 같네요.

  2. 겨울이다 2019.06.03 09:16

    제가 적용해보니 하루에 한번 리프레쉬가 안되는데.
    혹시 따로 설정해줘야 하는게 있나요?

    버튼을 눌러 리프레쉬를 하고 있긴한데.

    지금도 6/1일을 찍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blog.weekendproject.net BlogIcon 붱이붱이 2019.06.03 23:27 신고

      안녕하세요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3시간마자 리프레쉬를 하고있습니다 테스트로 생성된 디바이스의 컨피귤레이션에서 인터벌을 1시간마다로 변경하신 다음에도 안되는지 확인 부탁드려도될까요? 그리고 앱이랑 dth 최신인지 확인부탁드릴게요 0.0.4

  3. 럽2유3 2019.09.05 14:14

    안녕하세요. 이 좋은 기능을 최근에서야 알게 됐습니다.
    감사히 잘 사용하겠습니다.

    한가지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dayoff태그 반대기능(#workday)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공휴일 출근이라면 해당 휴일 체크를 해제하는 걸로 가능하지만.
    저처럼 분기 결산회의 참석을 가끔 주말에 하는 경우는 공휴일이 아닌 평소 쉬는 요일에 해당되기 때문에
    설정이 애매합니다.


    혹시 가능하시다면 검토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좋은 기능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blog.weekendproject.net BlogIcon 붱이붱이 2019.09.06 01:22 신고

      카페에도 답을 드렸지만 좋은 의견 감사해요^^ 요즘 회사일이 너무 바빠 한가해지면 꼭 말씀하신 내용 넣겠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벚꽃이 만개하기 시작할때쯤

주말에 찾아간 후암편백!

후암동은 옆옆동네인데도 자주 안가봐서 초행길이 낯설었지만

남산공원도 있고 시장도 있고 맛집도 꽤많아

걷다보니 정감이 가더라.

 

사실 이날은 뜨끈한게 먹고싶어서

샤브샤브 찾다가,

흔한 샤브식당은 시러서 검색해보니 '후암편백'이 추천으로 왕창 뜨더라.

 

그중에서도 '이베리코'가 우리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베리코 4대진미 말만들었지 뭔가했는데

 

"스페인 햄 하몽을 생산하기 위한 흑돼지 품종.

목초지에서 유채꽃,허브,풀과 도토리를 먹여 키운다."

(feat.네이버지식백과)

 

후암편백에 붙어있는 이베리코 설명.

요렇다는데, 도토리라니 좀 귀엽댱.

 

-

 

요기가 후암동 맛집, 후암편백!

1,2층 모두 후암편백집이고요

보통 2층에서 식사! 요기가 2층

후암편백은 편백찜이랑 샤브샤브가 유명한데,

그중에서 우리는 '이베리코 샤브샤브'와 '간장새우덮밥' pick!

 

[후암편백 메뉴]

자세히보니 날치알밥도 있었네,

굳이 간장새우덮밥 안시켜도 됐었고나.....

 

기다리면서 갤럭시 워치 액티브도 껴보고-

이번꺼는 얇고 알도 그리 큰편이 아니어서 여자가 껴도 덜 어색해보이는것 같다.

이쁘네 헷

 

 

(좌) 여자사람 착용컷 / (우) 남자사람 착용컷

 

오래 안기다렸는데 음식이 바로 준비됐다.

요렇게 한상! 이베리코 샤브샤브 & 간장새우덮밥

저 고기가 바로 이베리코 돼지고기!

돼지고기를 샤브샤브로 처음 먹어본다.

 

조촐해보이지만, 야채랑 만두도있고 

내가좋아하는 짬뽕에 들어가는 목이버섯도 있었다.

고기도 양많이 주심.

 

1인당 소스 요렇게 3가지 챙겨줌.

피넛 - 레몬간장 - 칠리순

간장새우덮밥-

날치알+노른자 색상 너무 이쁘게 나왔ㅋㅋㅋㅋㅋㅋㅋㅋ

후리카게도 뿌려져있어서 짭쪼름.

담백한 샤브국물에 함께 먹기 좋았음.

요긴 특이하게 샤브냄비가 종이다!

방수종이같은데 신기하면서 깔꼼해보이면서 이뻐보이는 효과까지 bbbbbb

간장새우 한입-

이베리코 샤브샤브 한입-

샤브2인에 칼국수도 포함되니 배부르게 먹을수 있는듯.

거기다 덮밥까지 시켜서 

둘이 너무 잘먹는 대식가지만 배부르게 잘먹었다. (가격대비 부족하지 않았음)

 

-

 

처음먹는 이베리코 돼지고기 샤브샤브 맛은

후암편백이 음식이 대부분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이베리코 돼지고기는 참

- 담백하고, 부드럽다! 

이게 돼지고기인지, 소고기인지 착각할 정도로 

소고기 샤브샤브에 가까운듯~

역시 채식돼지(?)라 다르네!!!!

쫠깃한 우리네 돼지랑은 또 다르네!!!!

 

그리고 후암편백은 음식맛이 다 괜찮은듯 하다.

자극적인거 싫어하는데,

심심한것같지만 국물이 아주 시원하면서 담백!

건강하고 뜨끈하게 한끼 먹어서 행복*_*

붱이입맛에도 딱 맞았다니 요기 음식 잘하네잉

 

[후암편백] 가는길

(서울역 4번출구에서 후암동 방면으로 올라가서 후암시장 거쳐서 올라가면 됨)

 

 

-

 

요렇게 먹고

남산공원-서울로까지 1만보 걸었다! 뿌듯-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우리부부 맛집] - 잠실 맛집 바이킹스워프 후기

작년 잠실 바이킹스워프 방문한 이후에

또 한번 가볼까 했는데

특별한 DAY가 없어서 미루다가

붱이 생일이 다가와서 이번엔 코엑스점으로 예약했다.

 

잠실 바이킹스워프 예약때 거의 50번 콜을 했다가 겨우 예약했는데

코엑스는 몇번하니 바로 전화를 받으셨다.

그리고 평일(금요일) 디너 5:30으로 예약하니 수월하게 된듯.

아마 코엑스점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것 같기도-

 

잠실이나 코엑스나 메뉴나 구성이 똑같으니 굳이 잠실만 고집안하셔도될듯!

일찍도착해서 아이샤핑을 하고

이쁜 별마당사진 (역시 갤럭시S10 잘나오네!..........용량이 너무커서 편집기 돌려야하는게 아쉽다 ㅜㅜ)

 

 

요건 광각으로 찍은 별마당

 

 

5시 10분쯤 바이킹스워프로 고고!

바이킹스 워프는 코엑스 컨벤션센터 2층에 있는데,

가끔 전시나 리빙페어 보러갈때 그 컨벤션센터라고 생각하면 찾아가기 쉽다.

테라로사 카페근처에 2층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타고 > 좌측으로 가면 바이킹스워프!

*주차는 3시간 무료이용 가능

 

 

 

 

 

 

 

귀요미 랍스타 조형물 나오고! 바로 도착!

잠실보다 뭔가 뻥 뚫려있어서 기다리기에는 좋았다.

평일 저녁대라 사람들도 그리 많진 않았는데 5:30분 되니 조금씩 줄서기 시작하고-

 

 

 

코엑스점 이용가격 안내

역시 100달러 뷔페..........

 

 

테이블 세팅

바이킹스 워프 테이블 세팅은 약간 아쉬운게 휴지가 없....

랍스타 뜯고 즐기려면 은근 물수건 자주쓰게되는데 뭔가 그게 아쉽다.

 

 

메뉴홀은 잠실이랑 비슷비슷한듯~

주말이 아니라서 한산했는데 그것때문에 홀사용하는데 널널하고 좋긴 했다.

진쨔 바이킹스워프는 평일 강추! 많이 안기다리고 전투적으로 안먹어도 됨.

 

 

싱싱한 해산물 코너가 가운데 뙇

 

 

이날은 이상하게 해산물이 안땡겨서

랍스터만 최대한 먹고오자 해서 쳐다도 안봤다.

사진보니 가리비, 참소라 왜 안먹었디 ㅜㅜㅜ

배고프네

 

 

치즈랑 하몽 있구요오

 

 

랍스타 질릴쯤에 찾는 그릴바!

그릴류는 맛이 없을수가 없지.

잠실에서도 그렇고 요기도 그릴 요리가 진짜 맛있다.

버터로 구워서 감칠맛이 아주!

 

 

연어, 가리비, 허니버터 랍스타, 육류 선택할 수 있음

 

 

스시 있구요

아무래도 계절에 따라 스시 종류는 변하는듯한데

스시는 잠실에서 먹었던게 훨 맛있긴 했다.

그때 스시만드시던분이 진짜 칼각으로 스시 만들어 주시던데,

요긴 그냥 쏘쏘-

 

 

그 외 랍스터 말고 다른 메뉴들-

처음 잠실 바이킹스워프 다녀와서 생각해보니

그때 전복죽이랑 다른걸 좀 먹어서 랍스터를 많이 못먹었던게 아쉬웠다.

 

그래서 요번엔 최대한 랍스터에만 집중하느라 다른걸 많이 안먹어서 아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안먹던거도 먹어보고~

 


 

 

내사랑 붱사랑 육회는 꼭 먹어야지.

 

 

뷔페에선 입에 잘 안담는 샐러드....위치만 파악.......

 

내가 바이킹스워프에서 랍스터 제외하고 제일 조아라하는

노아베이커리 케익과 폴바셋 커피, TWG 티와 망고망고♥ 망고는 증말 사랑!

 

 

죠오기 얼그레이쉬폰 케익 진쨔 맛있엉

 

 

 

 

입구쪽에 TWG와 폴바셋코너가 있는데,

요기서 음료나 탄산수도 받을수 있다.

 

 

 

 

 

 

잠실에서 안먹었던

휴롬 착즙쥬스도 한잔 캬ㅏㅏㅏㅏㅏ

 

 

요기서부턴 우리가 먹은메뉴들 ㅎㅎㅎ

 

 

 

 

 

 

 

 

 

 

 

 

요건 갈비탕인데 한약 냄새가 진동하는 갈비탕.

몸보신용!

 

 

 

 

트러플머쉬룸스프였는데

이게 진쨔...... 최고였다리....

역시 트러플트러플하는데 이유가 있구나.

처음 먹어봤는데 넘맛

 

 

 

 

 

 

 

 

 

TWG 얼그레이티로 따뚯하게 마무리-

 

 

 

"바이킹스워프 코엑스점 리뷰"

전반적으로 잠실점이랑 다를게 없다.

랍스터 무제한으로 충분히 먹을 수 있으니 좋은데

잠실점이랑 비교했을때 장점은,

1. 잠실점보다는 홀이랑 테이블공간이 널널하고 덜 혼잡하다.

2. 잠실점보다 예약이 훨씬 수월하다. (코엑스점이 이후에 생겨서 그런둣)

 

단점은 특별히 없다. 사람많고 혼잡한거 싫어하는 우리에겐 코엑스점이 훨씬 맞는것 같다.

랍스터 말고 특별히 코엑스점에서 맛있는 메뉴를 꼽자면,

나는 트러플머쉬룸스프와 전복죽(+보쌈김치나 젓갈류와 함께!)

붱이는 그릴바 요리들이 특히 맛있었다고 한다.

 

가족식사에 든든하게 먹어야하고, 다양한 요리를 즐기고싶다면(양과 질 모두 중요한 분들이라면)

고민없이 바이킹스워프 코엑스점 추천추천!

 

 

붱님, 우린 바이킹스워프는 두번이나 갔으니... 이제 기념일에 다른데 가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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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uri 2019.03.17 22:36

    너무 맛있어보여요!!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닌텐도 스위치

"요시 크래프트월드" 체험판 후기

 

믿고 쓰는 닌텐도 스위치 마리오 시리즈들.

잠시 뜸한 릴리즈 소식에 지루했는데

닌텐도 뉴스에 요시 크래프트 월드가 떴다*_*

정식 출시는 3월 29일! 이고,

뉴스에 뜬건 체험판 버전이다. 스테이지 1게임 정도 할 수 있는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요시 울리월드?의 후속이라는데 저걸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이다. 마리오 이후 기다려지는 게임. 29일 퇴근하고 신도림각.

예약을 받고있는지 찾아봤는데 딱히 혜택이 없어서 다들 정식 출시를 기다리는것 같다.

 

 

바로 데모버전을 다운받고, 게임 고고

타이틀부터 취저 아기자기한 느낌이 든다.

 

 

 

YOSHI'S CRAFTED WORLD

마리오랑은 또 다른 그래픽이다.

"크래프트" 느낌에 맞게 골판지로 하나하나 잘라서 만든 종이장난감 느낌인데,

아기자기하니 굉장히 귀엽다. 3D인듯 2D인듯한 느낌.

요시는 요시대로 귀엽고.

 

 

 

시작전에 펄럭이는 요시와, 일반 요시를 선택할 수 있는데

펄럭이는 요시가 날개달린 요시라서 초보유저에게 더 쉽다고 한다.

일단 날개달린 요시 선택.

 

아래 기차마을 여행이 첫 스테이지다.

 

출발점에서 요시.

마리오에서 나오던 요시 캐릭터 그대로

혀로 악당 먹을수도 있고, (꽃괴물은 안됨)

날개로 좀더 길게 날수도 있다.

마리오 시리즈를 해 본 유저라면 익숙하게 조작할 수 있을 듯.

 

단, 처음시작할땐 조작법이 약간 헷갈린다.

스위치의 X는 거의 사용안했었던것 같은데-

알을 조준하고 던지려면 X를 써야한다.

 

 

 

 

화면 상단에 꽃을 다섯개 겟해야하고,

곳곳에 선물상자나 동전들도 요시알로 조준해서 맞춰야 획득한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마법사와 미니(?)쿠퍼.

한 게임에 단순히 꽃,동전을 먹고 결승선에 도달해야 끝나는 게임은 아니다.

중간중간 저런 악당들이 새로운 미션을 주는데

트레인월드에서는 기차 부품을 찾게하고,

다 찾고 끝내면 또 꼬마포치를 찾으라고하고, 소도 맞추라고하고

여러 미션을 준다. 그런게 소소한 재미인듯!

 

 

 

기차 타고 여행가는 요시*_*

 

조작법은 중간중간 설명해준다.

다른 스테이지로 가면 갈수록 복잡해질거고 손가락 아프겠디....

 

 

이번 게임에서 아쉬운건 저런 타이틀 서체 ㅋㅋㅋㅋ 띠용!

 

 

 

캡쳐로는 허술해 보이는 그래픽이지만

실제 플레이는 전혀 허접해보이지 않는다.

일차원적으로 보이지만...골판지 앞과 뒤, 위 등등 때로는 다른 공간감각을 주기때문에 신선하다.

 

 

 

 

 

 

 

트레인월드 끝나고 맛뵈기로 살짝 보여주는 다음 스테이지들.

 

 

 

 

 

 

요시 크래프트월드 체험판 리뷰

스테이지 하나만 공개하기 실화인가...싶을 정도로 너무 재밌어서

얼른 본 게임을 즐기고 싶어졌다. 아래 영상으로 보면 맵들이 펼쳐지는데 꽤 다양하게 준비된듯 하다.

아기자기한 배경에 눈도 호강하고, 단순히 스테이지를 깨는게 아니라 추가 미션까지 있으니

꽤 오랫동안 즐길 수 있을것 같다.

단, 마리오 오딧세이나 브라더스만큼의 고퀄 그래픽, 어려운 수준은 아니니 비교대상으로 여기진 못할 것 같고

(물론 본 게임을 즐겨봐야하겠지만-)

소소하게 '부담없이' 즐기기에 참 좋은 게임일듯!

- 회사동료에게 열심히 뽐뿌질을 해서 스위치를 구매하는 동료가 늘었는데,

우선 본 게임 해보고 추천해줘야겠다. 동료들은 젤다의 전설을 하는중.........

 

 

영상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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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새언니한테 입주선물로 받고

통삼겹, 생선구이 외에는 특별하게 안써보다가

 

인스타에서 에어프라이어로 감자치즈볼 요리하는 영상을 보고

급급급 감자랑 모짜치즈사서 해먹은

감자치즈볼!

기대 이상으로 너무 맛있어서

아가들 건강간식이나 식사용으로도 든든하게 먹을수있어 추천 콩콩

 

보통 에어프라이어요리 검색하면 나오는 통삼겹 구이는

매일 신선한 고기가 집에 있는게 아니라서 좀 부담스러웠는데

요 감자치즈볼은 집에 굴러다니는

소소한 재료로 뚝딱 해먹을수 있으니 레시피를 남겨본댜.

 

-재료: 감자, 우유, 전분, 빵가루, 모짜렐라치즈, 계란

초초간단 재료.

 

-준비물: 에어프라이어 :)))

 

 

요리시작!

요렇게 감자껍질깎고, 4등분씩 잘라서 전자레인지 '강'모드로 고슬고슬 삶을정도로 익힌다.

 

 

 

 

어느정도 익으면 포크나 스푼으로 으깨어준다.

저 감자를 동글동글하게 뭉쳐야해하니 최대한 부드럽게 으깨어주고!

 

 

너무 뻑뻑하지 않게 우유를 살짝넣어준 후에~

 

 

손으로 뭉치기 좋게, 준비한 전분을 살짝 넣어준다.

너무 많이 넣으면 꾸덕해지니 적당히.........

 

 

곱게 으깨진 감자를 만두빚듯이 둥글게 펴고

안에 모짜렐라 치즈 투하!

손이 야물딱진 편이 아니라서 이때부터 모양생각 안하고 대충했댜

 

붱님 나 손 씻었엉.

 

 

그 이후에는 보통 튀김만드는것 처럼,

계란물에 적셔주고, 튀김가루 듬뿍

 

 

 

인스타에서 본건 디게 작은 치즈볼이었는데.................

내껀 뭥미

 

 

너무 커져버린 눈덩이...아닌 치즈볼

요정도면 간식아니라 한끼 식사

요렇게 둥글린 치즈볼을 이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올리브유 살짝 둘러주기~

 

 

너무 커서 낑겨넣기

요렇게 180도에서 15분씩 2번 돌렸다.

원래 15분 한번 돌리면 노오랗게 완성되던데

암만해도 그런 색상이 안나와서.... 두번 돌려봄.

 

 

다 돌리고 완성 쨔잔

치즈볼은 실물이 더 낫댜................

비주얼은 휴게소 못난이 감자 같지만

맛은 인정인정!!!

원래 못생긴게 맛있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

감자와 치즈!!!

속에 감자랑 치즈쫙*_*

맛나겠쥬

 


위에 파슬리가루도 올린다는걸 깜빡했네 햐햐

아기들은 우유랑 궁합이 좋고,

어른들은 맥주랑 궁합이 좋은듯. 치즈의 짭쪼름함이랑 감자의 부드러움*_*

 

에어프라이어 요리로 추천합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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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붱이 Story/3D Printer] - 립스틱 Box 만들기 - TinkerCad 사용, I3 Mega 3D 프린터



내 멋대로 만든 첫 작품....


은자가 너무 얕고 볼품없다고 싫어한 작품...


다시 제대로 10개이상 넣을수있고 대각선으로 꼽을수 있는형태로 다시 주문을 하였다


그래서 난 이렇게 만듬


립스틱이 7~8cm 길이에



폭은 가장 큰 Dior 립스틱이 21.33cm



그다음 큰 립스틱이 샤넬 20.44cm


그래서 위에 두칸은 21 x 21 mm

맨 아래칸은 21.6 x 21.6 mm

길이는 모두 56 mm 로 잡고 대강 기울여서 집어 넣을수 있게 아래와 같이 tinkercad로 디자인 하였다.


총 아래 면적 크기는 143 x 87 mm 높이는 104 mm


대략 출력시간은.... 


Rafts:

No

Supports:

No

Resolution:

0.2

Infill:

20%


13시간정도?


빨간색 흰색을 뽑아봤다.


은쟈는 흰색이 더 맘에 든단다~~











모델링 파일은 아래 링크에서 받아볼수 있다.


https://www.thingiverse.com/thing:34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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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시작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1탄 - TMC 2008 스텝모터 드라이버 교체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2탄 - Linear Bearing 교체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3탄 - Hoten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무소음 프로젝트 마지막 편이다.


3탄의 40mm 녹투아 팬과 달리 90mm slim버젼은 국내에 판매를 하지않아 아마존에서 구입하였다.


한국에서 판매하면 40mm살때 같이 살려했으나..


1주일정도 걸려서 도착하였고 배송비가 좀 비쌋지만 어쩔수없었다... 


그래도 알리보단 낫다.. 알리는 요즘 한달인 기본이고 2달걸려야 오는것들도 많으니...



아래는 소음과 풍량 테이블~~

40mm보단 소음이 살짝더 높지만 얘는 LNA를 체결할 생각이니

40mm보다 실제론 더 소음이 작으면서 풍량은 더많다.



SMPS 커버는

https://www.thingiverse.com/thing:3306465


step moter 쪽 board는

https://www.thingiverse.com/thing:3265513


위의 출력물을 출력하였다.


아래는 결과물



동봉되어있는 고정용 고무로 연결하는데 

이때 저 꼭다리부분을 뺀치같은걸로 쭉잡아땡겨야 딱 고정된다

손으로는 잘안될수도있으니~~ 뺀치로 꽉잡고 쭉땡기자~~


그리고 쭉 다 댕겨졌다 생각하면 고무 끝을 다 자르자 바짝~~



여튼 설치를 위해 아래 보드를 뜯자


SMPS를 해체하려면 앞쪽에 아래 네개 나사를 풀어야한다. 풀자


그리고 앞에 지지대도 풀고



그리고 SMPS 커버는 아래 두군데 나사를 풀면 해체가능하다


두개나사를 풀고 아래 사진처럼 밑으로 당기면 벗겨진다


팬 나사도 제거하고 아래 케이블에서 떼어내자


케이블 떼어내기 앞서 고정하기위해 붙어있는 빨간놈을 제거하자~


핀셋이나 니퍼로 살짝 충격주면 아래처럼 덩어리도 떨어진다.


그리고 fan cable을 제거하자


위에도 언급했지만 아래 보드에는 LNA Cable을 장착하였다. 장착해도 풍량이 출분해서~~

소음은 더 줄어들고 해서 난 장착하였다.



이제 케이블 연결했으면 다시 본체에 제 장착~~~


설치된 모습이 근사하다~~


이제 마지막 여정인


Stepmotor driver에 있는 fan 교체


동일한 녹투아 90mm slim버젼으로 ~~장착



아래 화살표 부분 케이블을 제거하고 녹투아 팬 연결 이때도 SMPS fan 과 동일하게 LNA케이블을 장착하였다~~ 



장착 완료된 모습~


결합 완료~




시작부분에서 한번 보여줬지만 완성되었으니 다시 영상을 보자~~



후기


아주 만족하지만 고속 프린팅때는 아직 소음이 있지만 만족한다.


2탄 베어링은 안해도된다고 생각이 들고


1탄 스텝 모터드라이버와 3탄 4탄은 진짜 꼭꼭 했으면 좋겠다


1탄과 3탄만했을때 아래 보드쪽에서의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렸어서 전체적인 소음은 줄어들었지만 찝찝했었다


1탄 3탄 4탄은 꼭 꼭 하길 추천한다!!!


이상 무소음 프로젝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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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시작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1탄 - TMC 2008 스텝모터 드라이버 교체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2탄 - Linear Bearing 교체



그조용하다는 녹투아팬 40mm짜리를 구입하였다.

Gmarket에서도 구입이 가능한데 쿠폰이 있다면 아마존하고 엇비슷하다.

나도 쿠폰이용해서 두개 배송비까지 3만원에 구입한것같다.

한국이 하루만에 오니 좋긴좋다




헌데 구성품이 좀 과한것 같긴하다...


소음은 17.9db LNA(같이 있는 무소음 어뎁터) 를 설치시 12.9db라고 하는데

핫엔드쪽은 기존것보다 풍량이 녹투아가 작다고하여 난 LNA는 설치하지 않았다.



기존 i3 mega hotend로는 설치가 불가능하여


thingiverse에서 맘에 드는걸로 하나 뽑았다.


https://www.thingiverse.com/thing:2823129




이제 원래 hotend 커버를 제거하고



아래 설명서에서 말하는 connector를 통해서 쉽게 선을 연결할수 있다.


동봉된 3pin to 2pin 으로는 케이블이 맞지않아 원래있던 케이블의 끝을 잘라서 연결해줘야한다.

아래 사진들 참고해서 연결을 한뒤에



완성되면 이런모습이된다~


이제 출력한 핫엔드커버에 녹투아 팬을 설치 하고


장착하면 완성이다.



핫엔드 소음 크기 비교 영상은 없지만


진짜 돌고있는지 인지도 안될정도로 조용하다.


이제 여기까지하고 돌려보면.....


아래 보드에서 나는 팬들 소음만 들린다....(굉장히 크다)


마지막으로 아래 보드쪽 팬들만 교체를 완성하면.... 무소음이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