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벌써 '18년의 마지막날이라니,

이제 진정한 3* 나이 ㄷㄷㄷㄷㄷㄷㄷㄷ

스물아홉이후로 체감이 안되니까 오히려 다행인가!

 

생일이 연말에 있다보니 좋은게

여기저기 먹을거 선물이 들어온다.

그래서 연말에 살이 야무지게 찌는중인데

 

붱이한테 생선도 받아서 굳이 좋은곳에서 안먹어도 된댔는데

호텔 뷔페까지 가서 입호강했담 캬ㅏㅏㅏㅏㅏ

 

인스타에서 로비 크리스마스DP가 이뻐서 갔는데

뭐 뷔페는 지하에 있고.... 생각보다 DP한 부분도 작아서 놀랬지만

뷔페는 냠냠먹고 왔으니*_*

 

크리스마스 바로 다음날이라 여유로운 광화문-

포시즌스 앞. 정문 말고도 모퉁이에 더마켓키친 입구가 있다.

고급져!

 

 

입구에서 바로 지하로 내려가면 더 마켓 키친!

 

 

카운터에서 시간대랑 금액 확인!

우린 일주일전 예매했는데 크리스마스 성수기 다음날이라 널널하게 예약할 수 있었다.

 

 

 

디저트코너로 가는길인데

메인요리코너랑 디저트코너가 별도로 이뤄져 있는게 특이했다.

 

 

각종 치즈랑 빵, 살라미들 코너(생각보다 소소함)

 

 

나름 포시즌스에서 자부하는 씨푸드 코너?

랍스터 집게다리, 대게 등등~

비린내 난다는 다른 블로그 의견도 봤는데 난 괜찮았다.

 

 

샐러드 종류 쓸데없이 많고 고퀄.

요런데 와서 샐러드는... 참아야지

풀떼기랑 버섯먹으러 온게 아니야...

 

 

정성들인 한식코너.

여기서 더덕무침 좀 덜어와서 먹었는데 짱맛!

랍스터나 대게로 속이 느끼할때 먹으니까 굳!

 

 

통구이*_*

 

 

핏쟈류.

 

 

붱이가 아래꺼 먹고 질기다고 질기다고~

 

 

육류코너*_* 저기 맨 좌측에 랍스터 쌓여있다♥

요긴 그냥 랍스터 구이가 짱이였다

원산지도 참고

 

(몰랐는데 돼지얼굴이 있네 ㅜㅜㅜㅜ 맛있게 잘먹었다.황금돼지!)

 

요기부턴 디저트코너에서 찍은 사진들~

위에 해산물, 육류, 한식 외에 또 있는데 미처 못찍었다.

또 그렇다고 호텔 뷔페는 그렇게 메뉴가 많지는 않은듯.....

역시 나는 계절밥상타입인가.

 

요기서 감귤 아이스크림 따따봉이구요~

 

요게요게 포시즌스 호텔 뷔페의 꽃!

초콜릿 분수!

분수대가 또 Gold라서 실물로 보면 더 고급져 보이긴한데

왠지 저거 먹으면 당수치 엄청 올라갈거같아서 ㅋㅋㅋㅋㅋ

눈구경만 했듬.

 

 

구렇지만 마카롱은 먹어줘야죠

 

 

초콜릿 마카롱 말고 요런 달다구리도 물론 있고,

반대편엔 약과, 떡류도 있어서 어르신들에게도 좋구

 

 

 

 

요기서부턴 냠냠한 접시들-

랍스터 구이랑 스테이크 조합이 짱이다!

 

 

사시미는 종류가 많진않지만

육회가 두가지 맛인데 둘다 신선하고 맛있어서 놀랬댜

(간장소스, 고추장 소스)

 

 

또 먹은 랍스터+육류 조합

 

 

랍스터 집게다리인데 차가워서

확실히 구이가 더 나았다.

 

 

소소한 디저트류.

 

갑자기 내가 왜 포시즌스에 꽂혀서 가자고했는지는 모르겠다만

총평을 내리자면.

 

지금껏 가본 신라호텔 더파크뷰/바이킹스워프/포시즌스 중에는

"바이킹스워프가 제일로 고퀄이었던것 같다"

셋다 가격대 비슷한데 해산물/육류/한식/디저트까지 내생각에 모든코너에서 바이킹스워프 완승!

(바이킹스워프 생망고, 얼그레이 케익, TWG, 폴바셋커피까지 잊지못해-)

 

랍스터야 두말할것 없이 역시 바이킹스워프고,

'랍스터 무제한'이라 해산물에만 치우치지않고 한식까지 다 맛있었다.

갑분바이킹스워프 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한달전 예약필수가 아니었다......

 

바이킹스워프 후기 ↓

[우리부부 맛집] - 잠실 맛집 바이킹스워프 후기

 

신라호텔이나 포시즌스 뷔페는 비교할것 없이 둘다 비슷한듯.

호텔 뷔페 한계가 요기까지인가보다.

구래도 붱이가 사줬으니 맛있게 잘먹었지.

내년 붱이 생일엔 바이킹스워프 또 가보는걸로*_*

 

붱님 잘먹었어요 내년 3월에 바이킹스워프 가자요!

 



※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기존엔 구입해서 설치했었다면 이번엔 직접 뽑아보기로했다

[붱이 Story/IoT] - 구글홈 미니 벽 거치대 선 정리 까지 해결 - 단돈 4천원



신짱님이 만드신 구글홈 미니 마운트


https://www.thingiverse.com/thing:3283152


우리집 부엌에 둔 모습




이건 동료꺼~~ 주기전에 샷


이것도 동료꺼 주기전에 샷




회사에 동료들 선물했는데 아주 만족해하였다.

아래부터는 동료들이 찍어보내준 사진~~




즐거운 3d pr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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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Arlo Camear를 현관위에 실리콘으로 덕지 덕지 발라서 설치해두었는데





보기 싫어서... 3d printer 도 있어서 tinkercad로 모델링을 해보았다




우선 초인종을 뜯자


그리고 브라켓도 들어내서 그뒤에 마운트를 넣어서 고정시킨다음


다시 초인종을 얹으면 끝



깔끔하긴한데.. 핑크색이 너무 튀고 안어울린다...


그래서 검정색으로 다시 출력....



근데 방범 녹화중 스티커를 Arlo가 가려버려서


아래로 돌림


그리고 Arlo를 설치...


설치하고 Arlo로 본모습



솔직히 썩맘에 안들지만 내가 그냥 모델링 했다는거에 만족은 하긴한데

좀더 이쁘게 설치할방법이 없는지 생각해봐야겠다



모델링 파일은 여기서~~

https://www.thingiverse.com/thing:3369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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