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시작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1탄 - TMC 2008 스텝모터 드라이버 교체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2탄 - Linear Bearing 교체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3탄 - Hoten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무소음 프로젝트 마지막 편이다.


3탄의 40mm 녹투아 팬과 달리 90mm slim버젼은 국내에 판매를 하지않아 아마존에서 구입하였다.


한국에서 판매하면 40mm살때 같이 살려했으나..


1주일정도 걸려서 도착하였고 배송비가 좀 비쌋지만 어쩔수없었다... 


그래도 알리보단 낫다.. 알리는 요즘 한달인 기본이고 2달걸려야 오는것들도 많으니...



아래는 소음과 풍량 테이블~~

40mm보단 소음이 살짝더 높지만 얘는 LNA를 체결할 생각이니

40mm보다 실제론 더 소음이 작으면서 풍량은 더많다.



SMPS 커버는

https://www.thingiverse.com/thing:3306465


step moter 쪽 board는

https://www.thingiverse.com/thing:3265513


위의 출력물을 출력하였다.


아래는 결과물



동봉되어있는 고정용 고무로 연결하는데 

이때 저 꼭다리부분을 뺀치같은걸로 쭉잡아땡겨야 딱 고정된다

손으로는 잘안될수도있으니~~ 뺀치로 꽉잡고 쭉땡기자~~


그리고 쭉 다 댕겨졌다 생각하면 고무 끝을 다 자르자 바짝~~



여튼 설치를 위해 아래 보드를 뜯자


SMPS를 해체하려면 앞쪽에 아래 네개 나사를 풀어야한다. 풀자


그리고 앞에 지지대도 풀고



그리고 SMPS 커버는 아래 두군데 나사를 풀면 해체가능하다


두개나사를 풀고 아래 사진처럼 밑으로 당기면 벗겨진다


팬 나사도 제거하고 아래 케이블에서 떼어내자


케이블 떼어내기 앞서 고정하기위해 붙어있는 빨간놈을 제거하자~


핀셋이나 니퍼로 살짝 충격주면 아래처럼 덩어리도 떨어진다.


그리고 fan cable을 제거하자


위에도 언급했지만 아래 보드에는 LNA Cable을 장착하였다. 장착해도 풍량이 출분해서~~

소음은 더 줄어들고 해서 난 장착하였다.



이제 케이블 연결했으면 다시 본체에 제 장착~~~


설치된 모습이 근사하다~~


이제 마지막 여정인


Stepmotor driver에 있는 fan 교체


동일한 녹투아 90mm slim버젼으로 ~~장착



아래 화살표 부분 케이블을 제거하고 녹투아 팬 연결 이때도 SMPS fan 과 동일하게 LNA케이블을 장착하였다~~ 



장착 완료된 모습~


결합 완료~




시작부분에서 한번 보여줬지만 완성되었으니 다시 영상을 보자~~



후기


아주 만족하지만 고속 프린팅때는 아직 소음이 있지만 만족한다.


2탄 베어링은 안해도된다고 생각이 들고


1탄 스텝 모터드라이버와 3탄 4탄은 진짜 꼭꼭 했으면 좋겠다


1탄과 3탄만했을때 아래 보드쪽에서의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렸어서 전체적인 소음은 줄어들었지만 찝찝했었다


1탄 3탄 4탄은 꼭 꼭 하길 추천한다!!!


이상 무소음 프로젝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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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시작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1탄 - TMC 2008 스텝모터 드라이버 교체



2탄은 시작하기 앞서 안해도된다~~~


근데 우선 굳이 해보고싶은 사람들을 위해 기록한다..


난 알리서 개당 1.6달러에 구입하였는데... 한국 정품이 더싸단다 얘 2달이나 걸려서 받았는데 ㅡㅡ


알리가 당연히싸단 생각으로 정품 가격도 모른체로 구입했는데 여튼 한국 이구스 베어링 정품을 구입하시길바란다.




교체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z축 부분 두군데 를 아래처럼 나사를 푼다(다안풀어도됨)


이렇게 왼쪽 오른쪽 모두 다푼담에 봉을 한쪽으로 민다..


아래 사진처럼 뒤에서 봣을때 왼쪽으로 밀어야한다

오른쪽으로는 아래쪽 봉이 안밀리니 반드시 왼쪽으로 밀기를


그리고 기존 베어링을 제거하고 끼우면 된다


근데 이 봉이 유투브애들은 엄청 쉽게 빼던데 나같은 경우 잘 안빠져서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처내서 뺐으니

혹 손으로 안되시는분은 제방법을 쓰기를~



이제 아래 베드쪽의 베어링을 교체할거다~~


각 봉을 고정하고있는 나사들을 풀고~~


벨트를 고정하는 아래놈도 풀고~~



봉을 분리한담에~~~


뒤집어서 교체해주면 끝~~



나 같은경우는 베드쪽 베어링은 소리가 안나서 좋았지만


X축 이동시에는 기존보다 더 끽끽거려서


다시 원복하고 베드쪽에만 설치되어있는 상태이다.


참고로 큰 이점이 가장 없다고 생각하는것중에 하나라 안해도된다고 생각한다



[붱이 Story/3D Printer] - I3 Mega 무소음 프로젝트 3탄 - Hotend fan 녹투아 팬으로 교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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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가습기 2세대를 쓰고있는데

집의 건조함을 다커버를 못해서 하나를 더 구입하려던참에

신짱님의 신정보로 샤오미 가습기 3세대가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3세대를 구입함.


구입처는 여기서 구입함


https://qoo.tn/AjEzMQ/Q137600175


난 쿠폰 하나 적용해서 96달러 배송시간은 1월 15일에 주문하고... 1월24일에 받음


자세한 비교기는 신짱님이 카페에 올린 글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stsmarthome/6441


개봉


박스~


설명서랑~


전원 케이블~~


아래에 본체~~


그아래 숨어있는 220v 돼지코~


2세대는 정사각형 모양이였는데 요번엔 직각이고 좀 작다


안쪽은 요래생겼고


양쪽 지지대를 왼쪽 오른쪽 빼고 


이름을 뭐라하는지 모르지만 vent인가 이게? 여튼 이걸 돌아가는 놈을 빼면 이런모습

저 메탈 소재로부터 가열을 하는것 같음



이 vent?는 2세대와 동일하게 분리해서 청소하기 쉽게 되어있음




Mi home앱에 추가


이제 Mi home 앱과 연동을 하자


아 참고로 연동해도 구글 어시스턴트에는 안뜨더라... 2세대도 안뜨던데...


선풍기는 뜨고 왜 가습기는 안뜨고 중구난방인지..


여튼


가습기 전원을 켜고 미홈 앱을 열면


"새 기기 발견됨" 노티가 있어서 누루면 바로 추가가 가능하다.




공유기 선택하면 알아서 기기 추가 완료~~




3세대는 아래와 같이 
레벨4단계 조절과 on/off... 이게 다인것같다.




2세대는 물양도 디테일하게 나오는데 3세대는 그렇게 안나오는듯 하다.

근데 UI도 다른팀이 만든건지 통일이 안되어있다...






물 탱크 크기


이제 물담는 양을 비교해보자

2L의 물을 담고 얼마나 차나 보자~



3세대는 2리터가 약 3분의 2정도 찬거같다.


2세대는 두칸정도

2세대에 비해 오래 쓸순 없을것 같다.




3세대의 가열 기능


3세대만 있는 기능인데 따뜻하게 물을 유지시켜준다...

이게 왜 좋냐?


2세대 사용시에 틀어놓으면 차가운 바람이 나오면서 방온도를 낮추게된다. 


그래서 새벽엔 춥다고 느낄때도 간혹 있었는데


3세대는 단계별로 바람세기 + 온도가 올라가게된다.



설명서를 보면 2단계부터 가열이 이루어지며 


2단계 25도

3단계 35도

4단계 50도


로 유지시켜준다.


그리고 2세대는 물주입구 부분 = 바람 나오는 부분 이였는데


3세대는 물주입구부분과 바람나오는 부분(화살표)이 다르다


3단계도 돌리면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걸 느낄수있다.



전력량 및 소음 크기


이번엔 전력량 및 소음이 어떤가 유투브를 통해 보자~



설명을 하자면 Actiontile을 통해 SmartThings Smart plug 두개를 각각 연결하여

전력량을 각 단계별로 측정을 해보았다.


단계별로 올리다가 3단계부터 3세대의 전력량이 700W가 넘게 올라가는것을 볼수있는데


이유는 위에 말한 가열때문이다. 해당 단계의 온도를 맞출때까진 엄청나게 전력량이 올라가는것을 볼수있는데


동영상엔 표현되지 않았지만 몇분 뒤 물 온도가 맞춰지면 4W대로 내려온다.


2세대는 항상~~ 4이하로 유지되는것을 확인할수 있다.



꺼져있을때의 전력량 2세대 3세대 전력량


가열될 당시의 전력량




가열이 다되고 평소때의 전력량(2세대는 3단계 마지막 세기, 3세대는 3단계일때)



그리고 소음은 2세대에 비해 3세대가 더 소음이 더있는 편이다.




그외 비교


2세대는 앱없이 단계변경이 가능하고 현재 단계 상태를 바로 알수있었다.


그리고 물양을 % 단위로 확인 가능하였지만.


3세대는 on off만 가능하고 현재 모드가 몇인지 알수없다..


물양 체크도.. 알수없다...



내 결론은..


3세대 좋은건... 그냥 가열이 가능해서 온도유지가 가능하다...뿐인것 같다...



SmartThings 와 애플 홈킷 연동

그외 IoT SmartThings와 애플 홈킷 연동은 카페 Mi connector 통해 확인하시길 바란다


https://cafe.naver.com/stsmarthome



주말엔 나도 연동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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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Braun 전기 면도기....

처음 알게된건 ....사촌형으로 인해..

사촌형이 면도를 하는데 나도 빌려서 깎아봤는데

내가 가지고 있던 쓰레기 필립스와 차원이 달랐다. 생긴것도 필립스는 원세개의 삼각형 모습이였는데

이 면도기는 일자형의 전기면도기

너무 깔끔하게 면도된것을 보고 다음번에 전기면도기를 사면 이제품을 사리라... 생각한지 3년이 넘었다....

이번에 은지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게되었다... 고마워 은쟈~


근데 크리스마스 이븐날 주문했다가 어떤 이유가 생겨서 취소하고 크리스 마스 지나고 다시 주문했는데....

이벤트 할인이 사라져서 ㅡㅡ 2만원 오른건 함정 ㅠㅠ 


여튼 이틀만에 배송되었다


내가 고른 제품은 Braun 시리즈9 9280CC 상세 내용은 블로그들에 많이 소개되어있으니 그거보고나 아래 박스샷 보면 특징은 다 나와있다.


난 그냥 소음위주와 내 사용기 간단히 적겠다.

보기 귀찮으면 맨마지막에 결론만 봐라~






구성품은 아래 사진과 같다


처음 개봉하면 세척액 카트리지가 있고


아래쪽엔 구성품들이 있다.


오른쪽 여행용 파우치 안에 본체가 들어가있다.


설명서도 한국어로 되어있고~~


차저뒷면에 버튼을 누루면 아래처럼 카트리지를 넣을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

세척액 뚜껑을 열고 집어넣으면 끝



본체의 앞면 최초 배터리가 아예 없으니 충전해야 작동이된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전원 버튼 위엔 해더 잠금 버튼이 있다

위로 하면 잠금 해제 해더가 부드럽게 움직인다

아래로 하면 잠금 잠금이라고 해서 아예 못움직이는건 아니고 힘 살짝 주면 움직인다 딱딱 거리며



본체 뒷모습 가운데 짜그만한 알약같은 버튼을 누루면서 위로 올리면

구렛나루 부분 제거할수있는 날이 올라온다.


그리고 해더의 옆부분을 누루면 날을 분리할수가 있다.


저가운데 금속부분이 티타늄이라서... 비싼거라던데

뭐여튼 그러하다


걍 이렇게 두면 전원이 들어오고 충전이 시작된다

물방울 마크가 있으면 청소가 필요하단 소리고

물방울 수가 많을수록 많이 오렴됬다는 뜻이란다.



여기까진 뭐 누구나 다 블로그에 쓴내용이고


사기전에 진동소음에 대해서 많은 글들이 있었다.... 


그래서 난 진동에 대해서 영상을 찍어보았다


우선 세척할때 소음이 크다하여


세척시에는 두가지로 나눠서 진행된다


1. 세척 : 약 2~3분?

2. 건조 : 적혀있기론 40분이라는데 안기다려봐서 모르겠다 그정도 한단다



여튼 세척시 소음을 보자

들어보면 약 2~3분동안 지이이이이잉 조용 지이이이잉야단법석 조용 지이이이잉 조용하다

지이이잉 부분이 생각보다 크다




2~3분 지난후에 조용함이 찾아오는데 건조 시간이다~~건조는 약 40분정도 한단다

건조 소음을 들어보자 앞에 세척소리듣고 들으면 이게 소리가 나는건가 싶기도 할지도...

거의 안난다~~



이제 실제 본체의 면도시에 진동 소리를들어보자

뭐 어떤블로그는 진동소리가 커서 싫다는 글도 있던데...

함들어보고 구입전 판단하시길...



보너스로 물속에서 동작 테스트~~

샤워중에도 사용 가능하다~~





이제 지극히 주관적인 내 생각들


1. 절삭력

필립스보다 월등히 좋다(사실 저가형 필립스라 그럴지도)

사서 1주일도 안쓰고 방치했던 기억이.... 아무리 바짝 힘줘서 밀어 넣어 면도를 해도

수염이 꺼끌꺼끌 느껴져서...그냥 날 면도기로 썼었는데 


브라운은 간단히 한바퀴 돌렸을때의 느낌은 날면도기보다는 살짝 부족하지만 막 꺼끌꺼끌하다고 느껴지진않는다

허나

좀더 원숭이 표정을 짓고 한바퀴를 더 돌고 나면 좀더 더 절삭이되는데 그때의 느낌은 

날면도기 면도 후의 느낌과 거의 유사한만큼의 만족도를 가진다.


시리즈 9이라서 그런건지 시리즈3도 이정도 절삭력을 가지는지는 궁금하긴하다...



2. 세척되는 모델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이것도 엄청 고민했었다.

9240S 세척기능 없는 모델을 살까 세척기능이 있는 9280CC를 살까.. 참고로 CC붙은것들은 세척기능이 있는 모델들이다.

가격차이는 약 8만원정도?


그냥 사는김에 좋은거 사자했는데 세척액을 한뒤에 면도를할때...

레몬향이 너무 좋다 좀더 청결한 느낌을 줘서 날 면도기후 보다 기분이 한결 낫다.


아직 몇일안되서 안갈아봤지만.. 자주 갈아야한다니.. 귀차니즘있으면 패스


뭐 없어도 무방해보인다 돈여유있으면 지르고 없으면 걍 9240S



3. 소음문제

사기전에 여러 블로그에서 하도 소음소음 해서 걱정했는데 

내 기준 전혀 걱정안됨......

우선 세척시에 소음이 큰건 인정... 근데 뭐 화장실안에 있고

면도하고 바로 출근하니 뭐 돌고 있어도 상관없자나?

면도시에 소음은 전혀 전혀 걱정안해도됨



이제 날면도기에서 해방... 맨날 베이고... 피부상하고 그랬는데 그럴 걱정안해도 될듯..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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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예전부터 사고싶다 사고싶다 생각만하다가..


오날두님 살때 ender 3 사고싶었으나 


Ender3는 오날두님 블로그 참고

구입기 : https://blog.naver.com/fuls/221350167609

챔버 설치기: https://blog.naver.com/fuls/221369636930


다 조립해야한다는 귀차니즘에 뽐을참았고...


신짱님이 사실때 Anycubic i3 mega를 검색해보니 조립이 간단하다는 말에 솔깃하여 혹해서 따라샀다


그리고 $300이하제품중에 베스트라하여...

출처 : https://all3dp.com/1/best-3d-printer-reviews-top-3d-printers-home-3-d-printer-3d/


구입은 알리에서

https://ko.aliexpress.com/item/ANYCUBIC-I3-Mega-3D-Printer-Metal-Newest-Frame-3-5-Ultrabase-PLA-1-75mm-8/32909320425.html?spm=a2g0s.9042311.0.0.2e784c4dj2tlB7




Type1

 본체 + 추가 울트라베이스 + 랜덤색상 필라멘트 1KG



Type2

 본체 + 추가 울트라베이스



Type3

 본체 + 랜덤색상 필라멘트 1KG



난 Type1을 총 배송비 포함 $283에 구입


관세때문에 분할해서 배송해준다 본체만 먼저 보내주고 나머지 그다음으로


지금 구입후 추천드리는 타입은 Type2를 추천한다


추가 필라멘트는 랜덤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손도리에서 원하는 색상으로 구입하는걸 추천


그리고 기본으로 하나가 본체올때 있으니 Type2 선택하는걸 추천한다.




주문하고 5일만에 본체부터오고 3일뒤에 나머지것이 왔다.


무게는 꽤무겁다..







이제 조립하자 진짜 쉽다... 나사 총 8개 조이고 


케이블 꼽으면 끝






조립하고 전원 들어온모습(위)


근데 처음 난 이게 뭔가 했는데

어디다 조립해야지하고 조립할곳을 찾았는데 못찾았는데


노즐하고 limit sensor이란다.

 그냥 여분이니 잘 챙겨두자


기본 들어있는 필라멘트 이것도 랜덤이라던데


내건 흰색이 들어있었음



아래 집개를 잡고



밑에 화살표부터 따라따라 

집어넣어서


맨위 화살표 부분에

보일때까지 밀어넣는다.



그럼 아래 모습이 됨




그리고 Tools -> Home -> Home All 하면 지이이잉 움직여서 왼쪽 아래 모서리에 이동할것이다.


이동한뒤에 Tools-> Filament -> Filament In 을 클릭하면 필라멘트가 딸려 올라가게되고

필라멘트가 노즐 끝에 새어나오게되면 필라멘트는 잘 장착 된 것이다.



그다음 3d print세팅에 이게 전부라고 말해도될 Leveling....


나도 삽질 엄청함 ㅠㅠ


이건 진짜 아무리적어도 해보지않으면 모르는것 같다.... 삽질하다보면 자연스레 터득되는것인듯..


우선 다은쌤의 레벨링 방법을 보고 먼저 따라 해보자 ...

1분 50초 부터 보면된다.



우선 이대로해도 아마 잘안될수도있을것이다.. 내가 그랬다..


여튼 기본은 다은쌤방법대로 하면되고 그다음부터 삽질해보면된다


몇개 삽질하던 사진을 보고





기본으로 들어있는 부엉이들이 완성모샇고 다 이모양이됨 ㅠㅠ


가이드 책자를 보고 내가 딱 C상태더라


다시 레벨링 레벨링~~해서 B 수준으로 맞추고


첫성공


그리고 이어서 신짱님이 추천한 가장먼저 만들어야할


3D 프린터 공구함

https://www.thingiverse.com/search?q=i3+mega+tool&dwh=835be6f7e62dade


thingiverse에서 i3 mege tool로 검색하면 많으니 골라서 뽑으면된다.


이렇게 거치할수있다.




우선 이게 구입 첫날 이야기 끝....


아 참고로 소음 크기는.... 다이슨 V8 청소기 MAX 아닌 일반 상태 소리보다 조금 작다.


앞으로 또 모델링도 해보고 Thingiverse통해 이것저것 뽑아볼 예정이다.



[붱이 Story/3D Printer] - 필라멘트 구입 및 케이블 홀더 출력

[붱이 Story/3D Printer] - 립스틱 Box 만들기 - TinkerCad 사용, I3 Mega 3D 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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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레뜨 2018.11.12 12:55

    오👍🏻👍🏻👍🏻


※ 우리 부부가 열심히 일하고 야근해서 받은 머니로 구입한 후기입니다

 

 

은쟈 Story

 

저번 다이슨 구입 및 개봉기(아래 링크) 이후

 

[함께쓰는 Story/전자기기] - 다이슨 날개없는 선풍기 뉴 멀티에어플라이어 AM-07

 

소음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다.

(오빠가 모 커뮤니티에 올린 후기글 댓글에 소음 아니면 청소가 대부분이었음)

청소는 우리 부부가 놓친(평소에 청소 잘 안한가봉가) 부분이라

주말에 다이슨가서 직접 캐묻고 청소도 해볼 예정!이고

일단은 소음에 대한 궁금증 해결을 위해

요즘 퇴근이 빠르신 붱님이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궁금하신 분들 도움되시라고 남겨보기로 했다.

 

'점점 강한바람으로' 또는 '점점 약한바람으로' 따로 들어야 좀 더 객관적으로 볼수 있을 것 같으니,

정보가 필요한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다.

 

소음 측정 : 1단계 → 10단계 (점점 강한바람 순서)

 

소음 측정 : 10단계 → 1단계 (점점 약한바람 순서)

 

소음 측정 : 일반선풍기와 비교

 

 

 

[붱이 Story/IoT] - IoT 입문기 3탄 - DYSON 날개없는 선풍기(AM-07) 하모니 연결 및 제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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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부가 열심히 일하고 야근해서 받은 머니로 구입한 후기입니다

 

 

 

 

은쟈 후기

 

 

 

 

 

다이슨 뉴 멀티에어플라이어 AM-07

 

★★★★☆

 

1. 사용성

리모컨이 생각보다 굉장히 가볍고 귀여움.

Qled TV 리모컨 보고 놀랬는데 이건 더 이쁘고 직관적이라서 5살 꼬마가 사용해도 무리없을 걸로 보인다.

요즘 다이슨이 less is more를 보여주는 것 같다.

가장 중요한건 선풍기의 기본인 '바람'인데

기존에 쓰던 동그란 선풍기(브랜드 이름도 모르겠다 하*마트에서 싼값에 산....) 보다

바람이, 바람이 아주 산들바람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여름에도 추운건 싫어서 다이슨 바람세기 2~3을 가장 선호하고 (바람세기 옵션 ~10까지)

잠들때 이정도 세기면 바람이 잘 통하는 거실에서 자는듯한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아쉬운건, 동그란 날개있는 선풍기보단 상대적으로 부피(넓이)가 얄팍한 편이라서

여름에 선풍기로 머리를 말리는 나는 시간을 더 투자해야 머리를 바짝 말릴 수 있다;

또한 선풍기라는게 여기저기 옮기는게 유용해야 하는데

회전모드일 경우에는 반드시 비회전 모드로 바꾼 후 헤드를 잡고 이동시켜야하는게 단점같다.

(신랑이 고장날 수도 있다고 함)

 

2. 디자인

날개가 없는 것 하나만으로 디자인에 대해서 평가 내릴 의미가 없다.

현재 우리집(원룸형 아파트)의 잡종 인테리어도 살리는 디자인이라면

너무 과할수도 있지만, 다시 날개있는 동그란 선풍기를 두면 굉장히 갑갑하고 Ugly한 집이 될 것 같다.

 

 결론적으로 나름 집안 분위기도 살려주고, 센 바람을 싫어하는 나에게 딱 맞는 바람이라

현재 인터넷 최저가 언저리 금액으로 '선풍기'를 산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

 

 

3. 소음

 

[은쟈 Story/전자기기] - 다이슨 날개 없는 선풍기 소음 측정 (AM-07)

 

 

붱이 후기

 

 

기관지가 좋지 않아 날개 있는 선풍기의 먼지가 때문에

날개 없는 선풍기에 눈이 돌아갔다

중고가로 43정도에 거래되고 있었고

정가가 50이 넘는다.

 5월 이벤트로 40대에 판매중이였다.

Gmartket 쿠폰 + 삼성카드 청구할인 까지 해서

45에 구입

(근데 이건 나중에 안거지만 관리자가 잘못한듯 구입하고 바로 다음날 58만원으로 바뀜 개꿀)

 

여튼 5월 7일에 구입했는데 좀 오래걸렸다. 5월 10일에 도착

 

 

 

큰박스 뜯으니 요래 뙇

 

 

 

 

조립은 심플 걍 받침대에 위에 본체 꼽으니 끝.

다만 생각보다 뭔가 우와 느낌보다 약간 장난감스럽네 느낌이 조금 있었음 가볍고 약해보임....

 

 

바로 구동을 해보았음

단계는 1부터 10까지있는데 약 4단계까지는 조용한거 같고

5단계부터는 좀 시끄럽네 수준임 밤이라 그렇게 느낌

 

낮에 티비보거나 밥먹거나 딴짓하면서 틀어두면 7정도 틀어도 시끄럽단 느낌없었음

10은 시원하긴하나 좀 시끄러움

 

잘때는 2아니면 3으로 하고 자는데 전혀 시끄럽단 느낌없고

살살 부는게 날개있는 선풍기와 차원이 다름

 

날개있는 선풍기는 오래 틀면 살이 에리다고 해야하나? 피부가 약해지는거 같은 느낌인데

날개 없는 청소기는 그냥 시골 마당에 누워있는 느낌?

 

 

그리고 리모콘은 너무 작아서 위에 자석에 안붙여 놓으면 찾을때 좀 어려움....

 

비싸지만 대만족

 

 

[사용기/생활가전] - 다이슨 날개 없는 선풍기 소음 측정 (AM-07)

[붱이 Story/IoT] - IoT 입문기 3탄 - DYSON 날개없는 선풍기(AM-07) 하모니 연결 및 제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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